아드리아

지명

바울 당시 그레데와 시칠리아 사이의 지중해 전체를 포함하던 아드리아 해이다.

(행 27:27; 개정역 "아드리아 바다") 아드리아 해로, 바울 당시에는 그레데와 시칠리아 사이에 놓인 지중해 전체를 포함하였다. 이는 오늘날의 베네치아 만이며, 로마인들이 마레 인페룸 곧 티레니아 해와 구분하여 마레 수페룸이라 부르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