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
지명이름의 뜻: 하나님의 얼굴
야곱이 "한 사람"과 씨름한, 얍복강 북쪽 요단 동편의 장소이다.
하나님의 얼굴. 숙곳에서 멀지 않은, 요단 동편이며 얍복강 북쪽에 있는 장소이다. "브니엘"이라고도 불린다. 여기서 야곱이 "한 사람"("천사", 호 12:4. 야곱은 그에 대하여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다"고 말한다)과 "날이 새도록" 씨름하였다(창 32:24-32).
그 후에 거기에 한 성읍이 세워졌다(삿 8:8; 왕상 12:25). 이곳 사람들은 기드온과 그의 작은 군대가 미디안 사람들을 추격할 때 그들을 돕기를 거절하였다(삿 8:1-21). 돌아오는 길에 기드온은 이 성읍 사람들을 죽이고 그 높은 망대를 헐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