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Bibel-Reise

Tag 1259 / 1260 Tage

요한계시록 21:1-21

하나님이 친히 함께하시는 새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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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21: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21: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21: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21:14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21: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21: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21: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21: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21: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1: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21: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Andacht

하나님이 친히 함께하시는 새 예루살렘

끝까지 걷는 믿음의 길 끝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새 창조의 위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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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Beobachtung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이 성은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처럼 아름답고 거룩합니다.

보좌에서 들리는 음성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함께 거하신다고 선포합니다. 사망과 애통과 고통은 다시 있지 않고,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십니다.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며, 열두 지파와 열두 사도의 이름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완성된 공동체를 보여 줍니다. 그 성의 아름다움은 인간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영광을 드러냅니다.

Andacht

요한계시록의 소망은 두려운 날짜 계산이나 호기심을 채우는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끝내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친히 함께 거하시며, 모든 눈물을 씻기신다는 복음의 약속입니다.

오늘의 삶에는 여전히 애통과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 고통을 마지막 현실로 여기지 않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약속은 지금의 눈물을 가볍게 만들지 않지만, 눈물 속에서도 끝까지 걸을 힘을 줍니다.

새 예루살렘의 찬란함은 우리가 도달할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세상의 불안과 거짓을 따라 살지 않고,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걷습니다.

Anwendungs-Fragen

  1. 내가 오늘 하나님께 맡겨야 할 눈물과 애통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이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는 약속은 오늘 나의 선택과 태도를 어떻게 바꾸어야 합니까?
  3.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걷기 위해 지금 버려야 할 두려움이나 거짓은 무엇입니까?

Gebet

하나님 아버지, 모든 눈물을 씻기시고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게 하소서. 오늘의 아픔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심을 붙들고,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걷게 하소서.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주시는 주님 안에서 끝까지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Andachts-Leitfaden

Beobachten

Prüfe die wiederholten Wörter und den Verlauf, die die Stelle betont.

Meditieren

Bleibe dabei, wie Gott, Menschen, Verheißungen, Gebote und Warnungen erscheinen.

Anwenden und beten

Schreibe eines auf, das du in diesen Tag hinein nimmst, und schließe mit Ge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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