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모세가 새 돌판을 들고 시내산에 올랐어요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Éxodo Capítulo 34 Historia bíblica

모세가 새 돌판을 들고 시내산에 올랐어요

Escena 출애굽기 34:

Guía de la historia

Cómo 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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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8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출애굽기 34

Visor de historias

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출애굽기 34:1-4

모세가 새 돌판을 들고 시내산에 올랐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둘을 새로 다듬어 만들라고 하셨어요.

모세는 아침 일찍 준비하여,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시내산으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아무도 모세와 함께 산에 오르지 않았지요.

깨어진 언약 뒤에도 하나님은 백성에게 다시 말씀을 주실 길을 열어 주셨답니다.

Escena 2 출애굽기 34:5-9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이름을 선포하셨어요

하나님은 구름 가운데 임하시고, 모세 곁을 지나며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셨어요.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지만, 악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는 공의로운 분이시지요.

모세는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백성과 동행하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아 달라고 간구했답니다.

Escena 3 출애굽기 34:10-17

하나님이 언약을 새롭게 하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언약을 세우고, 백성 앞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겠다고 약속하셨어요.

백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땅에서 다른 신들과 언약을 맺거나 우상을 섬기지 말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이 우상에게 마음을 빼앗겨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엄중히 경고하셨지요.

하나님의 언약은 은혜로운 약속이면서, 하나님만 사랑하고 따르라는 거룩한 부르심이었답니다.

Escena 4 출애굽기 34:18-20

무교절을 지키고 처음 난 것을 드리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일을 기억하며, 해마다 무교절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모든 처음 난 것이 하나님께 속했으므로, 백성은 정해진 방법으로 처음 난 것을 드리거나 대속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는 감사의 예물을 준비하고, 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하셨지요.

백성은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생명과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선물임을 고백했답니다.

Escena 5 출애굽기 34:21-26

안식일과 세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밭을 갈고 거두는 바쁜 때에도, 일곱째 날에는 일을 멈추고 쉬라고 하셨어요.

또한 첫 열매를 감사하는 절기와 한 해의 수확을 기뻐하는 절기를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백성이 해마다 세 번 하나님 앞에 모일 때, 하나님은 그들의 땅을 지켜 주겠다고 약속하셨지요.

일과 쉼, 수확과 예배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배우게 하셨답니다.

Escena 6 출애굽기 34:27-28

모세가 사십 일 동안 하나님 앞에 머물렀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언약의 말씀을 기록하라고 하셨어요.

모세는 사십 일 밤낮을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머물렀습니다.

그동안 모세는 떡을 먹지도 물을 마시지도 않았지요.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두 돌판에 기록해 주셨답니다.

Escena 7 출애굽기 34:29-32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났어요

모세가 두 증거판을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났어요.

모세는 하나님과 말했기 때문에 얼굴이 빛났지만, 자신은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아론과 백성은 광채를 보고 두려워했지만, 모세가 부르자 조심스럽게 가까이 왔지요.

모세는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말씀하신 모든 명령을 백성에게 전했답니다.

Escena 8 출애굽기 34:33-35

모세는 말씀을 전한 뒤 얼굴을 수건으로 가렸어요

모세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 전한 뒤,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어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 들어가 말씀을 나눌 때에는, 나올 때까지 수건을 벗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나와서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면, 백성은 그의 얼굴에 남은 광채를 보았지요.

말씀을 전한 모세는 다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며,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맡은 일을 이어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