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하나님이 지팡이로 첫 번째 표징을 보여 주셨어요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Éxodo Capítulo 4 Historia bíblica

하나님이 지팡이로 첫 번째 표징을 보여 주셨어요

Escena 출애굽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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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ómo 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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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8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출애굽기 4

Visor de historias

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출애굽기 4:1-5

하나님이 지팡이로 첫 번째 표징을 보여 주셨어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의 말을 믿지 않을까 걱정했어요.

그들이 여호와께서 내게 나타나지 않으셨다고 말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은 모세의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으셨고, 모세는 지팡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말씀대로 땅에 던진 지팡이가 뱀이 되자, 모세는 깜짝 놀라 뒤로 피했지요.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꼬리를 잡으니, 뱀은 다시 손 안의 지팡이가 되었어요.

하나님은 이 표징으로, 조상의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셨음을 백성이 믿게 하셨답니다.

하나님은 모세가 전할 말씀을 더욱 확실히 보여 주시려고, 두 번째와 세 번째 표징도 알려 주셨어요.

Escena 2 출애굽기 4:6-9

하나님이 손과 물의 표징도 맡기셨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손을 품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 보라고 말씀하셨어요.

꺼낸 손의 피부가 눈처럼 하얗게 변하자, 모세는 놀라 바라보았습니다.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꺼내니, 손은 본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지요.

하나님은 첫 표징을 믿지 않아도, 두 번째 표징은 믿게 될 것이라고 알려 주셨어요.

그래도 듣지 않으면,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마른 땅에 부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물이 땅에서 피로 변하는 일까지, 하나님은 모세에게 세 번째 표징으로 맡기셨답니다.

그러나 모세의 마음에는, 자신이 말을 잘하지 못한다는 또 다른 두려움이 남아 있었어요.

Escena 3 출애굽기 4:10-17

하나님이 아론을 모세의 대변자로 세워 주셨어요

모세는 자신이 본래 말을 잘하지 못하고, 입과 혀가 둔한 사람이라고 아뢰었어요.

하나님은 사람의 입을 지으신 분이 누구인지 물으시며, 모세의 입과 함께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네가 할 말을 가르치겠다.

그래도 모세는 다른 사람을 보내 달라고 다시 부탁했지요.

하나님은 말을 잘하는 형 아론이 기쁜 마음으로 모세를 만나러 오고 있다고 알려 주셨어요.

아론은 백성에게 말하고, 모세는 하나님의 지팡이로 표징을 행하게 되었답니다.

하나님이 함께 갈 사람까지 마련해 주시자, 모세는 미디안의 가족에게 돌아가 애굽으로 떠날 준비를 했어요.

Escena 4 출애굽기 4:18-20

모세가 이드로의 허락을 받고 애굽으로 떠났어요

모세는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 애굽의 형제들이 살아 있는지 보러 가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이드로는 모세에게 평안히 가라고 따뜻하게 허락했습니다.

하나님도 모세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으니, 애굽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지요.

모세는 아내 십보라와 두 아들을 나귀에 태우고, 길을 떠날 채비를 마쳤어요.

모세의 손에는 이제 평범한 목자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표징을 맡기신 지팡이가 들려 있었습니다.

가족은 익숙한 미디안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애굽을 향해 출발했답니다.

애굽으로 가는 길에서 하나님은, 모세가 바로 앞에서 전하고 행해야 할 일을 다시 알려 주셨어요.

Escena 5 출애굽기 4:21-23

하나님이 바로에게 전할 엄중한 말씀을 맡기셨어요

하나님은 모세가 애굽에 돌아가면, 맡겨 주신 모든 표징을 바로 앞에서 행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바로는 마음을 굳게 하여, 백성을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너는 바로에게 이스라엘이 내 아들, 내 장자라고 말하라.

내 아들을 보내어 나를 섬기게 하라고 분명히 전하라.

바로가 끝까지 거절하면, 그의 장자에게 심판이 닥칠 것이라는 엄중한 경고도 맡기셨지요.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사랑과, 바로의 완고함에 대한 경고를 마음에 새겼답니다.

그런데 애굽으로 향하던 가족은 한 숙소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가볍게 여길 수 없다는 엄중한 일을 겪었어요.

Escena 6 출애굽기 4:24-26

십보라가 가족에게 언약의 표를 행했어요

길의 한 숙소에서, 모세의 가족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할 엄중한 순간을 맞았어요.

그때 십보라는 아들에게 언약의 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십보라는 돌칼을 사용하여, 아들에게 언약의 표인 할례를 행했지요.

그리고 모세의 발 곁에서,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를 놓아 주시고, 큰 위험이 지나갔습니다.

가족은 하나님의 언약이 얼마나 소중한지 마음에 새겼답니다.

가족이 다시 길을 준비할 무렵, 하나님은 아론도 광야로 보내 모세를 만나게 하셨어요.

Escena 7 출애굽기 4:27-28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산에서 만났어요

하나님은 아론에게 광야로 가서, 동생 모세를 맞으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론은 하나님의 산으로 나아가,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모세를 만났습니다.

두 형제는 서로를 알아보고 기쁜 마음으로 가까이 달려갔지요.

아론은 모세를 반갑게 끌어안고, 형제의 사랑으로 입맞추어 맞이했어요.

모세는 하나님이 자신을 보내시며 맡기신 모든 말씀을 아론에게 들려주었습니다.

또 하나님이 명령하신 표징도 설명하며, 함께 감당할 사명을 나누었답니다.

이제 두 형제는 함께 애굽으로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과 백성 앞에 섰어요.

Escena 8 출애굽기 4:29-31

백성이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경배했어요

모세와 아론은 애굽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모았어요.

아론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맡기신 모든 말씀을 장로들과 백성에게 전했습니다.

모세는 백성 앞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표징을 보여 주었지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잊지 않으시고, 고난을 살피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러자 장로들과 백성은 모세와 아론이 전한 말씀을 믿었습니다.

모두가 머리를 숙여, 자신들을 찾아오신 하나님께 경배했답니다.

하지만 바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모세와 아론 앞에는 더 어려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