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Two Angels at Sodom Gate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Génesis Capítulo 19 Historia bíblica

Two Angels at Sodom Gate

Escena 창세기 19:

Guía de la historia

Cómo leer

Mira primero la imagen, lee la breve narración y luego confirma el texto bíblico real.

Escenas

6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창세기 19

Visor de historias

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창세기 19:1-3

Two Angels at Sodom Gate

저녁이 되었을 때, 두 천사가 소돔 성문에 도착했습니다.

롯은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맞이했지요.

그는 몸을 굽히며 손님들을 자기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제 집으로 들어와 쉬어 가십시오."

처음에 두 천사는 거리에서 밤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롯이 간절히 권하자, 그들은 그의 집으로 들어갔어요.

롯은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지요.

하나님은 소돔의 어두운 밤에도 롯을 그냥 두지 않으셨답니다.

그 밤, 롯의 집 밖에서는 손님들을 해치려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려 했어요.

Escena 2 창세기 19:4-11

Dark Voices Outside the Door

그 밤, 성의 사람들이 롯의 집 주위로 몰려왔습니다.

그들은 손님들을 해치려는 나쁜 뜻으로 소리쳤지요.

이 이야기는 어린이에게 자세한 폭력이나 부끄러운 일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성경은 소돔 사람들이 약한 나그네를 함부로 대하려 했다고 알려 줍니다.

롯은 두려움 속에서 그들을 막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롯도 옳지 못한 말까지 하려 했어요.

두 천사는 롯을 집 안으로 끌어들여 보호했지요.

밖에 있던 사람들은 더 이상 문을 찾지 못했습니다.

두 천사는 이제 롯에게 이 성을 빨리 떠나라고 말했어요.

Escena 3 창세기 19:12-17

Mercy Took Them by the Hand

두 천사는 롯에게 이 성을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이곳에 있는 네 가족을 데리고 나가라."

롯은 딸들과 결혼할 사람들에게도 그 말을 전했지요.

하지만 그들은 롯의 말을 농담처럼 여겼습니다.

새벽이 가까워지자 천사들이 다시 재촉했어요.

"일어나라. 네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나가라."

롯이 머뭇거렸지만,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천사들은 롯과 가족의 손을 붙잡고 성 밖으로 이끌어 냈지요.

성 밖으로 나온 뒤, 롯은 가까운 작은 성 소알로 피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Escena 4 창세기 19:18-25

Morning Escape to Zoar

성 밖으로 나온 뒤, 천사들은 뒤돌아보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뒤돌아보지 말고 들에 머물지도 말라."

산으로 도망하여 생명을 보전하라고 했지요.

롯은 산까지 가기 어렵다며 작은 성 소알로 가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롯의 부탁을 들어 주셨어요.

해가 떠오를 때, 롯은 소알에 들어갔습니다.

그 뒤 여호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셨지요.

어린이 장면에서는 멀리 어두운 연기와 조용한 하늘만 기억합니다.

하지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고, 아브라함은 멀리서 그 땅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Escena 5 창세기 19:26-29

A Heart That Looked Back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는 소금 기둥이 되었지요.

이 장면도 무섭게 꾸미거나 사람의 몸을 자세히 그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아침에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섰던 곳으로 갔습니다.

그는 소돔과 고모라 쪽에서 연기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지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재앙 가운데서 내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가볍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뒤 롯과 두 딸은 두려움 속에서 산 굴로 올라갔어요.

Escena 6 창세기 19:30-38

A Dark Choice in Fear

롯은 소알에 머물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한 굴에 살게 되었지요.

두 딸은 앞날을 두려워했고, 자기 생각으로 집안을 이어 보려 했습니다.

성경은 그들이 한 일을 자세히 보여 주어 따라 하라고 말하지 않아요.

그 선택은 하나님께 묻지 않은 어두운 선택이었습니다.

그 뒤 두 아들이 태어났고, 모압과 암몬이라는 민족이 이어졌지요.

창세기 19장은 죄와 심판이 얼마나 무거운지 보여 줍니다.

또한 두려움 속의 선택이 아픈 결과를 남길 수 있음을 조용히 가르쳐 줍니다.

다음 장에서는 아브라함이 그랄에서 다시 두려움으로 실수하지만, 하나님이 사라를 지키시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