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Juan Capítulo 14 Historia bíblica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Escena 요한복음 14:

Guía de la historia

Cómo 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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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8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요한복음 14

Visor de historias

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요한복음 14:1-4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제자들의 마음은 조용히 무거워졌습니다.

예수님이 곧 떠나실 것 같았기 때문이지요.

예수님은 그 마음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아버지의 집에는 제자들이 머물 자리가 많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를 준비하러 가신다고 하셨지요.

그리고 다시 와서 제자들을 데려가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길을 다 알지 못했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소망이 되었지요.

근심하던 밤에도 약속의 빛이 비치고 있었답니다.

도마는 예수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길을 알 수 있느냐고 물었어요.

Escena 2 요한복음 14:5-7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도마는 예수님께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주님, 주님이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습니까?"

도마의 질문은 다른 제자들의 마음에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두려움 한가운데서 분명히 말씀하셨지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은 길을 가리키기만 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 자신이 아버지께 가는 길이시지요.

예수님을 아는 사람은 아버지의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제자들은 그 길을 예수님 안에서 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번에는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했어요.

Escena 3 요한복음 14:8-11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이번에는 빌립이 예수님께 부탁했습니다.

"주님,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에게 충분하겠습니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오래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게 하셨지요.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따로 움직이는 분이 아니십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서 일하고 계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일은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 줍니다.

병든 이를 고치고 슬픈 이를 위로하신 일도 그 증거였지요.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 갔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사람들이 아버지께 구하며 살아갈 길도 알려 주셨어요.

Escena 4 요한복음 14:12-14

내 이름으로 구하라

예수님은 믿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일을 이어 가게 될 것이라고 하셨지요.

예수님이 아버지께로 가셔도, 그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의 뜻과 마음 안에서 구하라는 뜻이에요.

예수님의 이름은 마법 주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속한 사람답게 아버지께 구하는 길이지요.

그 일을 통해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새 용기가 자라났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혼자 남겨지지 않도록 또 다른 보혜사를 약속하셨어요.

Escena 5 요한복음 14:15-17

또 다른 보혜사를 주실 것이다

예수님은 사랑과 순종을 함께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삶으로 이어지지요.

예수님은 아버지께 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보혜사는 하나님의 백성을 돕고 위로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진리의 성령이라고 부르셨지요.

세상은 알지 못해도, 제자들은 그분을 알게 됩니다.

성령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시고 그들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버려진 사람들이 아니었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더 따뜻하게 말씀하셨어요.

Escena 6 요한복음 14:18-21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주 따뜻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고 너희에게 오겠다."

제자들은 떠남이라는 말 앞에서 두려웠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혼자 남겨 두겠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보지 못해도, 제자들은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 것이다."

그날에는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계심을 알게 됩니다.

제자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도 그들 안에 계시지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말씀을 마음에 두고 지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떠남처럼 보이는 시간에도 꼭 붙들어 주었답니다.

그때 가룟인이 아닌 유다가 예수님께 질문했어요.

Escena 7 요한복음 14:22-24

우리와 함께 거처를 삼으리라

가룟인이 아닌 유다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왜 우리에게는 자신을 나타내십니까?"

"왜 세상에는 그렇게 나타내지 않으십니까?"

예수님은 사랑과 말씀에 대해 대답하셨지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신다."

"아버지와 내가 그에게 와서 함께 거처를 삼을 것이다."

하나님은 멀리서만 바라보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가까이 함께하시지요.

예수님의 말씀은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제 성령께서 제자들에게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것과 평안을 약속하세요.

Escena 8 요한복음 14:25-31

내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예수님은 아직 함께 계실 때 이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실 것이라고 하셨지요.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안을 약속하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남긴다."

"내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다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마음에 근심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둠의 권세가 가까이 와도, 예수님은 아버지를 사랑하며 순종하셨지요.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다음 장에서는 예수님이 포도나무와 가지 이야기를 통해 제자들이 예수님 안에 머무는 길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