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아버지, 아들을 영화롭게 하소서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Juan Capítulo 17 Historia bíblica

아버지, 아들을 영화롭게 하소서

Escena 요한복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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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ómo 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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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8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요한복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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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요한복음 17:1-5

아버지, 아들을 영화롭게 하소서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시고, 조용히 하늘을 향해 눈을 드셨습니다.

"아버지, 때가 이르렀습니다."

예수님은 아들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기도하셨지요.

영생은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예수님을 아는 생명입니다.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땅에서 아버지께서 맡기신 일을 이루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이 가까웠지만, 예수님의 마음은 아버지께 향해 있었지요.

예수님은 처음부터 아버지와 함께 가지셨던 영광을 바라보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기도 속에서 예수님의 길이 아버지 뜻 안에 있음을 배웠지요.

어두운 밤에도 예수님의 기도는 조용한 빛처럼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아버지께서 맡기신 제자들이 말씀을 받았다고 기도하세요.

Escena 2 요한복음 17:6-8

제자들이 말씀을 받았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아버지께 속한 사람들이었고, 예수님께 맡겨졌지요.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제자들은 약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붙들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줄 제자들이 알게 되었다고 기도하셨지요.

그것은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제자들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작은 믿음도 아버지 앞에 소중히 올려 드렸지요.

제자들은 자신들이 아버지께 맡겨진 사람임을 듣고 있었답니다.

이제 예수님은 세상에 남아 있을 제자들을 아버지께 맡기며 지켜 달라고 기도하세요.

Escena 3 요한복음 17:9-12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켜 주소서

예수님은 세상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께 속한 소중한 사람들이었지요.

예수님은 이제 세상에 더 머물지 않고 아버지께로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세상에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그들을 지켜 주십시오."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은 함께 계실 때 제자들을 지켜 주셨습니다.

잃어버림의 아픔도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는 길 안에 있었답니다.

이 말은 어린이 마음에 무겁게 남기려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떠나시는 순간에도 제자들을 아버지께 맡기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에 남아 있지만 악에서 지켜지기를 계속 기도하세요.

Escena 4 요한복음 17:13-16

악에서 지켜 주소서

예수님은 이제 아버지께로 가신다고 기도하셨습니다.

"내 기쁨이 그들 안에 충만하게 하려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세상은 제자들을 미워할 수 있었지요.

제자들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에 속하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시오."

제자들은 세상 속에서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제자들이 아버지께 지켜지는 사람임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이제 제자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세요.

Escena 5 요한복음 17:17-19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위해 또 기도하셨습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거룩하게 하신다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답게 따로 세우신다는 뜻이지요.

제자들은 자기 힘만으로 깨끗하고 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제자들을 진리 안에서 세워 줍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보냄 받은 것처럼 제자들도 세상에 보낸다고 하셨지요.

제자들은 숨기만 할 사람들이 아니었지요.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세상 속으로 보내질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진리 안에서 거룩하게 되기를 바라셨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뿐 아니라 앞으로 제자들의 말을 듣고 믿을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세요.

Escena 6 요한복음 17:20-21

앞으로 믿을 사람들도 하나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기도는 그 자리에 있던 제자들에게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 제자들의 말을 듣고 믿을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하셨지요.

그 안에는 훗날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될 우리도 들어 있습니다.

"그들이 다 하나가 되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고, 예수님이 아버지 안에 계신 것처럼 말이지요.

믿는 사람들도 아버지와 아들 안에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그렇게 될 때 세상은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줄 알게 됩니다.

하나 됨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진리 안에서 서로를 붙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시간을 넘어 오늘 우리에게도 이어진답니다.

예수님은 믿는 사람들이 하나 되어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계속 기도하세요.

Escena 7 요한복음 17:22-23

사랑 안에서 온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영광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주셨다고 기도하셨습니다.

그 영광은 사람들이 하나 되게 하려는 선물이었지요.

"그들이 온전히 하나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은 자신이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기를 구하셨습니다.

세상은 그 모습을 보고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도 사랑하신 줄 알게 하소서."

제자들은 서로 힘을 겨루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사람답게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랍니다.

하나 됨은 예수님의 영광과 사랑이 사람들 사이에 보이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그 사랑 안에서 자라기를 기도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자신에게 주신 영광과 사랑을 믿는 사람들이 알게 되기를 기도하세요.

Escena 8 요한복음 17:24-26

내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소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사람들이 자신과 함께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 그들도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아버지께서 주신 영광을 보게 되기를 바라셨지요.

아버지께서는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예수님을 사랑하셨습니다.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아버지를 알고 계셨지요.

제자들도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셨고, 앞으로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합니다."

예수님 자신도 제자들 안에 계시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긴 기도는 사랑으로 제자들을 맡기며 마무리됩니다.

요한복음 18장에서는 예수님이 기도를 마치신 뒤 붙잡히시는 밤 이야기가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