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n de la escena 제자들이 다시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Biblia de historias para niños

Juan Capítulo 21 Historia bíblica

제자들이 다시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Escena 요한복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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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ómo l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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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8 escenas

Texto bíblico

Cada escena enlaza de vuelta con el pasaje real del mismo capítulo.

요한복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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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enas y narración

Preparando narración…
Escena 1 요한복음 21:1-3

제자들이 다시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그 뒤, 예수님은 디베랴 바닷가에서 제자들에게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그곳에는 베드로와 도마와 나다나엘이 있었지요.

세베대의 아들들과 다른 두 제자도 함께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조용히 말했지요.

"나는 고기 잡으러 가겠습니다."

"우리도 함께 가겠습니다."

그들은 배를 타고 밤바다로 나갔지요.

하지만 그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했지요.

빈 그물 위로 아침빛이 천천히 다가왔습니다.

그 아침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다시 찾아오고 계셨답니다.

날이 새어 갈 때, 예수님은 바닷가에 서 계셨지만 제자들은 아직 알아보지 못했어요.

Escena 2 요한복음 21:4-6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날이 새어 갈 때, 예수님이 바닷가에 서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 아직 알지 못했지요.

예수님이 부드럽게 물으셨습니다.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제자들이 대답했지요.

"없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러면 잡을 것이다."

제자들이 말씀대로 그물을 던지자, 물고기가 가득 찼습니다.

빈손의 밤이 예수님의 은혜로 아침이 되었답니다.

그때 사랑하시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시다”라고 말했어요.

Escena 3 요한복음 21:7-8

주님이시다

예수님이 사랑하신 제자가 베드로에게 말했지요.

"주님이시다!"

베드로는 그 말을 듣고 겉옷을 걸쳤습니다.

그리고 물로 뛰어들어 예수님께 가려고 했지요.

다른 제자들은 배를 타고 천천히 왔습니다.

그들은 물고기가 가득한 그물을 끌고 있었습니다.

육지까지는 그리 멀지 않았지요.

제자들의 마음에는 놀라움과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사랑하시는 제자는 예수님의 손길을 알아보았답니다.

베드로는 주님께 가까이 가고 싶어 서둘렀습니다.

육지에 올라와 보니, 예수님은 숯불과 떡과 생선을 준비해 두셨어요.

Escena 4 요한복음 21:9-14

와서 아침을 먹으라

제자들이 육지에 올라와 보니, 숯불이 피어 있었습니다.

그 위에는 생선이 놓여 있었고, 떡도 있었지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베드로는 그물을 육지로 끌어올렸지요.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있었지만,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와서 아침을 먹으라."

예수님은 떡과 생선을 가져다가 제자들에게 주셨지요.

부활하신 주님은 제자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답니다.

식사 뒤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어요.

Escena 5 요한복음 21:15-17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아침 식사 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했지요.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예수님은 다시 사랑을 물으시며 맡기셨지요.

"내 양을 치라."

세 번째 물으실 때, 베드로의 마음은 아팠습니다.

"주님,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앞으로의 길을 말씀하시며 “나를 따르라”고 하셨어요.

Escena 6 요한복음 21:18-19

나를 따르라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진실로 진실로 말씀하셨습니다.

젊을 때에는 스스로 띠를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지요.

그러나 나중에는 다른 사람이 그를 데려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베드로가 하나님께 영광 돌릴 길을 가리켰지요.

예수님은 쉬운 길만 약속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베드로를 혼자 두겠다는 뜻은 아니었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따라 사는 일로 이어집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베드로를 다시 부르셨지요.

베드로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고, 그 사람은 어떻게 될지 예수님께 물었어요.

Escena 7 요한복음 21:20-23

너는 나를 따르라

베드로는 뒤돌아, 예수님이 사랑하신 제자가 따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마지막 식사 자리에서 예수님 곁에 있던 제자였지요.

베드로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님은 베드로의 마음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해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지요.

"너는 나를 따르라."

사람들 사이에 소문이 퍼졌지만, 예수님 말씀은 죽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제자는 각자 주님이 부르신 길을 따라가야 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요한은 자신이 이 일을 증언하고 기록했으며, 예수님이 하신 일이 참으로 많다고 말해요.

Escena 8 요한복음 21:24-25

그의 증언은 참되다

이 일들을 증언하고 기록한 제자가 있습니다.

요한은 그 증언이 참되다고 알려 주지요.

예수님이 하신 일은 책에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하나하나 다 쓴다면, 세상이라도 그 책들을 다 둘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요한복음의 마지막은 예수님의 크심을 바라보게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신 분이시고, 우리 가운데 오신 참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구원을 이루시고 부활하신 주님이시지요.

예수님은 제자들을 찾아오시고, 실패한 베드로도 다시 세우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따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요한복음은 믿음과 생명의 길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요한복음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이야기는 우리 삶 속에서 계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