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 Bilhah, Dan, and Naphtali larawan ng eksena

Kuwento sa Bibliya ng mga Bata

Kuwentong Biblikal: Genesis Kabanata 30

Rachel, Bilhah, Dan, and Naphtali

Eksena 창세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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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a eksena

6 mga eksena

Teksto sa Bibliya

Ang bawat eksena ay nag-uugnay pabalik sa aktwal na sipi sa parehong kabanata.

창세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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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a eksena at pagsasalaysay

Inihahanda ang pagsasalaysay...
Eksena 1 창세기 30:1-8

Rachel, Bilhah, Dan, and Naphtali

라헬은 자녀가 없어 마음 아파했고, 언니 레아를 보며 시기했어요.

그는 야곱에게 “내게 자녀를 낳게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요”라고 다급히 말했지요.

야곱은 성을 내며,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따뜻하게 듣지 못해, 상처가 더 깊어졌어요.

당시 관습에 따라 라헬은 시녀 빌하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답니다.

빌하는 아들을 낳았고, 라헬은 하나님이 자기 호소를 들으셨다며 그 이름을 단이라 불렀지요.

빌하가 둘째 아들을 낳자, 라헬은 언니와 크게 겨루었다며 납달리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경쟁의 표가 아니라, 저마다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생명이었답니다.

레아도 출산이 멈추자, 자기 시녀 실바를 야곱에게 주었어요.

Eksena 2 창세기 30:9-13

Zilpah Gave Birth to Gad and Asher

레아는 자기의 출산이 멈춘 것을 보고, 시녀 실바를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지요.

성경이 전하는 당시 관습 속에서도, 실바도 존중받아야 할 한 사람이었습니다.

실바가 아들을 낳자, 레아는 그 이름을 갓이라고 지었어요.

레아는 복이 찾아왔다며 기뻐했답니다.

실바가 둘째 아들을 낳자, 레아의 기쁨은 더욱 커졌지요.

레아는 사람들이 자기를 기쁜 사람이라고 부를 것이라며, 아이의 이름을 아셀이라 지었습니다.

갓과 아셀도 다른 형제들처럼,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생명이었어요.

이름에 기쁨이 담겼어도, 가족 안의 경쟁과 아픔은 아직 끝나지 않았답니다.

밀을 거두는 계절이 오자, 어린 르우벤이 들에서 특별한 열매를 발견했어요.

Eksena 3 창세기 30:14-18

Reuben's Mandrakes and Leah's Prayer

밀을 거둘 때, 어린 르우벤은 들에서 합환채를 발견했어요.

르우벤은 향기 나는 열매와 잎을 어머니 레아에게 가져다주었지요.

라헬은 레아에게 르우벤의 합환채를 조금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낀 오랜 서운함을 털어놓았어요.

두 자매는 합환채를 두고, 그날 야곱이 레아와 함께 지내기로 약속했답니다.

들에서 돌아온 야곱에게 레아는 두 사람이 정한 일을 알려 주었지요.

성경은 사적인 모습을 자세히 보여 주지 않았고, 이 거래도 가족의 상처를 낫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고, 레아는 다섯째 아들 잇사갈을 낳았답니다.

그 뒤에도 레아의 가족은 자라났고, 하나님은 마침내 라헬의 소원도 들으셨어요.

Eksena 4 창세기 30:19-24

The Family Grew and Joseph Was Born

레아는 여섯째 아들을 낳고, 하나님이 좋은 선물을 주셨다며 그 이름을 스불론이라 했어요.

그 뒤 레아는 딸을 낳고, 이름을 디나라고 지었지요.

하나님은 라헬을 기억하시고, 그의 소원을 들으셨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라헬에게도 마침내 아들이 태어났어요.

라헬은 하나님이 자기 부끄러움을 씻어 주셨다고 고백했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내게 다른 아들도 더해 주시기를 바라요”라고 말하며, 아기의 이름을 요셉이라 지었지요.

요셉이라는 이름에는 하나님이 더해 주시기를 바라는 라헬의 소망이 담겼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셔도, 오래 기다린 기도를 잊지 않고 들으셨답니다.

요셉이 태어난 뒤, 야곱은 라반에게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어요.

Eksena 5 창세기 30:25-36

Jacob and Laban Agreed on New Wages

요셉이 태어난 뒤, 야곱은 라반에게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말했지요.

야곱은 오랜 세월 일하여 얻은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라반은 여호와께서 야곱 때문에 자기에게 복 주신 것을 알았다며, 더 머물러 달라고 했어요.

라반은 야곱에게 원하는 품삯을 정하라고 말했답니다.

야곱은 자기가 라반의 가축을 얼마나 성실히 돌보았는지 설명했지요.

그리고 “저는 언제 제 집을 세울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야곱은 점 있거나 아롱진 염소와 검은 양을 자기 품삯으로 삼겠다고 제안했어요.

라반은 그 말을 받아들였지만, 그날 표시 있는 가축을 먼저 가려내고 야곱과 사흘 길을 떨어뜨려 놓았답니다.

야곱은 라반에게 남은 양 떼를 돌보며, 자기 몫의 가축을 따로 길렀어요.

Eksena 6 창세기 30:37-43

Jacob's Flocks Increased Greatly

야곱은 라반에게 남은 양 떼를 계속 돌보았어요.

그는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 가지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냈지요.

그리고 양 떼가 물을 먹는 구유 곁에 그 가지들을 세워 두었습니다.

가지는 마법 물건이 아니며, 다음 장에서 야곱은 하나님이 자기 몫의 가축을 주셨다고 고백해요.

야곱은 새끼 양들을 구분하고, 자기 몫의 양 떼를 라반의 양 떼와 따로 두었답니다.

또 튼튼한 양과 약한 양을 살피며, 자기 몫이 될 가축을 세심하게 골랐지요.

야곱이 부지런히 양 떼를 돌보는 동안, 그의 가축은 점점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야곱은 많은 양 떼와 종들과 낙타와 나귀를 거느리게 되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야곱이 가족과 함께 하란을 떠나 고향으로 향하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