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heyne Bible Journey

Plano sa Pagbasa ng Bibliya — M'Cheyne Isang Taon

Sundin itong Bible Reading Plan sa apat na sipi sa isang araw—ang Lumang Tipan minsan at ang Bagong Tipan at Mga Awit dalawang beses sa isang taon.

365 Naayos ang isang taong plano
4 Apat na pagbabasa sa isang araw
273 Napiling a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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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ilya · Lumang Tipan

열왕기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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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nata 2

다윗이 솔로몬에게 남긴 마지막 당부

1이제 다윗이 죽어야 할 그의 날들이 가까이 다가왔더라. 그런즉 그가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2“나는 온 땅의 길로 가노라. 그러므로 너는 강건하고 너 자신이 남자임을 보이라.

3그리고 주 너의 하나님의 명을 지켜 그분의 길들 가운데 살아가고 그분의 규례들과 그분의 명령들과 그분의 공의로운 법규들과 그분의 증언들을 모세의 율법 안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너는 네가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번영할 것이요, 네가 스스로 어디로 돌이키든지 번성하리라.

4이는 주께서 친히 나에 관하여 일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너의 자식들이 그들의 길에 주의하여 내 앞에서 그들의 마음을 다하고 그들의 혼을 다하여 진리 안에서 살아간다면 (그분께서 말씀하셨으니,) 너에게서 한 사람도 이스라엘의 보좌 위에서 끊어지는 일이 없으리라.’ 하신 그분의 말씀을 계속 이어 가시게 하려 함이라.

5이뿐만 아니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나에게 어떤 짓을 하였는지와 그가 이스라엘의 군대들의 두 대장들, 곧 넬의 아들 아브넬에게와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어떤 짓을 하였는지, 곧 그가 그들을 살해하여 화평 가운데 전쟁의 피를 흘렸으며 그의 허리 둘레에 있던 그의 허리띠 위와 그의 두 발에 있던 그의 신발들에 전쟁의 피를 묻힌 것을 또한 네가 아느니라.

6그러므로 너의 지혜대로 행하여 그의 흰머리가 평안히 음부로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7그러나 길르앗족 바르질래의 아들들에게는 친절을 보이고 그들을 너의 식탁에서 먹는 자들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내가 너의 형제 압살롬 때문에 도망쳤을 때 그들이 그처럼 나에게 왔기 때문이라.

8그리고 보라, 바후림 출신의 베냐민족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도다. 그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간 그날에 한 끔찍한 저주로 나를 저주한 자라. 그러나 그가 요르단에서 나를 맞이하러 내려왔기에 내가 그에게 주로 맹세하며 말하기를, ‘내가 너를 칼로 죽이지 아니하겠노라.’ 하였도다.

9그러므로 이제 그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라. 이는 네가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이요, 네가 마땅히 그에게 무엇을 행하여야 하는지 알기 때문이라. 오직 너는 그의 흰머리를 피와 더불어 음부로 끌고 내려가라.”

10그렇게 하여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의 도시 안에 장사되었더라.

11그런즉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날들이 사십 년이었으니, 헤브론에서 그가 칠 년 동안 통치하였고, 예루살렘에서 그가 삼십삼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12그때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보좌 위에 앉았더라. 그리고 그의 왕국이 대단히 확고히 세워졌더라.

아도니야가 아비삭을 구하다가 죽음을 당하다

13이후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셰바에게 왔더라. 그러자 그녀가 말하기를, “네가 평화로이 오느냐?” 하였더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평화로이 오나이다.” 하였더라.

14그가 덧붙여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말할 것이 다소 있나이다.” 하였더라. 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말해 보라.” 하였더라.

15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도 아시다시피 왕국이 저의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얼굴을 저에게 고정하여 제가 통치하기를 기대하였나이다. 하지만 왕국이 돌이켜져서 저의 형제의 것이 되었나이다. 이는 그것이 주께로부터 비롯되어 그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니이다.

16그런즉 이제 제가 당신께 한 가지를 청원하오니, 저를 물리치지 마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그녀가 그에게 말하기를, “말해 보라.” 하였더라.

17이에 그가 말하기를,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솔로몬왕께 고하여 (이는 그가 당신께 아니 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므로) 그가 제게 슈남족 아비샥을 아내로 주도록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18그러자 밧셰바가 말하기를,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고하겠노라.” 하였더라.

19그러므로 밧셰바가 솔로몬왕에게 아도니야를 위하여 고하기 위해 그에게 갔더라. 이에 왕이 그녀를 맞이하러 일어나 자신의 몸을 숙여 그녀에게 절하였고 그의 보좌 위에 앉아 한 좌석이 왕의 어머니를 위하여 마련되게 하였더라. 그런즉 그녀가 그의 오른편에 앉았더라.

20그때 그녀가 말하기를, “제가 한 가지 작은 청원을 당신께 간절히 청하나이다. 제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제게 안 된다고 하지 말아 주소서.” 하였더라. 그러자 왕이 그녀에게 말하기를, “나의 어머니여, 청하여 보소서. 이는 제가 당신께 아니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하였더라.

21이에 그녀가 말하기를, “슈남족 아비샥을 당신의 형제 아도니야에게 아내로 주어지게 하소서.” 하였더라.

22그러자 솔로몬왕이 자기 어머니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아도니야를 위하여 슈남족 아비샥을 구하시나이까? 그는 저의 형이니, 그를 위하여 왕국도 구하소서. 그와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구하소서.” 하였더라.

23그때 솔로몬왕이 주로 맹세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만일 아도니야가 자기 자신의 생명을 거슬러 이 말을 뱉은 것이 아니었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한 더 내리시기를 바라노라.

24그러므로 이제 나를 확고히 세우시고 나의 아버지 다윗의 보좌 위에 나를 두신 분, 곧 자신이 약속한 대로 나에게 한 집을 만들어 주신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이날에 사형에 처해지리라.”

25그러고 나서 솔로몬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의 손으로 사람을 보냈으니, 그가 아도니야를 덮쳐서 아도니야가 죽었더라.

아비아달의 추방과 요압의 처형

26이후에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말하기를, “너는 네가 소유한 밭들인 아나돗으로 이동하라. 이는 네가 죽어 마땅하나 내가 이번에는 너를 죽이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이는 나의 아버지 다윗 앞에서 네가 주 하나님의 법궤를 멘 까닭이요, 나의 아버지가 고난받으신 모든 일에서 네가 고난받은 까닭이라.” 하였더라.

27이처럼 솔로몬이 아비아달을 몰아내어 주의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였으니, 그가 주의 말씀, 곧 그분께서 실로에 있는 엘리의 집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함이더라.

28그때 소식들이 요압에게 이르렀더라. 이는 요압이 압살롬을 따라 돌이키지는 아니하였으나 그가 아도니야를 따라 돌이켰기 때문이라. 그리하여 요압이 주의 성막으로 도망쳐서 제단의 뿔들을 움켜잡았더라.

29그러자 요압이 주의 성막으로 도망친 것이 솔로몬왕에게 알려지기를, “그런즉 보소서, 그가 제단 옆에 있나이다.” 하였더라. 그때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말하기를, “가라. 그를 덮치라.” 하였더라.

30그러자 브나야가 주의 성막에 도착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왕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오라.’ 하시느니라.” 하였더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나는 오직 여기서 죽겠노라.” 하였더라. 그러자 브나야가 왕에게 다시 말을 전하며 말하기를, “요압이 이같이 말하였고 그가 제게 이같이 대답하였나이다.” 하였더라.

31이에 왕이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그가 말한 대로 행하여 그를 덮치고 그를 장사하라. 이는 너로 하여금 요압이 흘린 무고한 피를 나와 나의 아버지의 집에서 제거하게 하려 함이라.

32그리하면 주께서 그의 피를 자기 자신의 머리 위로 되돌려 보내시리라. 그는 자신보다 더 의롭고 나은 두 남자들, 정확히 말하자면 이스라엘의 군대 대장인,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의 군대 대장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덮쳐서 그들을 칼로 살해하였으니, 나의 아버지 다윗은 그것에 관하여 몰랐도다.

33그러므로 그들의 피는 영원토록 요압의 머리 위와 그의 씨의 머리 위로 되돌아가리라. 그러나 다윗과 그의 씨와 그의 집과 그의 보좌 위에는 영원토록 주께로부터 화평이 있으리라.”

34그렇게 하여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올라가 그를 덮쳤고 그를 살해하였더라. 그런 다음에 그가 광야 가운데 있는 자기 자신의 집 안에 장사되었더라.

35그리고 왕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로 하여금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를 통솔하게 하였더라. 그리고 왕이 제사장 사독으로 하여금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였더라.

맹세를 어긴 시므이의 최후

36이어서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부르며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는 예루살렘 안에 한 집을 짓고 거기에서 거하며 그곳에서 어느 곳으로든지 밖으로 나가지 말지니라.

37이는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니, 네가 나가서 키드론 시내를 넘어가는 날에는 네가 반드시 죽을 것임을 너는 명확히 알지니라. 너의 피가 너 자신의 머리 위에 있으리라.”

38그러자 시므이가 왕에게 말하기를, “왕께서 말씀하신 것이 좋사옵니다. 내 주 왕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신의 종이 그렇게 하겠나이다.” 하였더라. 그리하여 시므이가 여러 날들 동안 예루살렘 안에서 거하였더라.

39그런데 삼 년의 끝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시므이의 두 종들이 가드 왕 마아카의 아들 아키시에게로 달아나 버렸더라. 그리고 그들이 시므이에게 알리며 말하기를, “보라, 너의 종들이 가드에 있도다.” 하였더라.

40그리하여 시므이가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고 자기 종들을 찾으러 가드로 아키시에게 갔더라. 그리하여 시므이가 가서 가드로부터 자기 종들을 데려왔더라.

41그러자 시므이가 예루살렘을 떠나 가드로 갔다가 다시 온 것이 솔로몬에게 알려졌더라.

42이에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부르며 그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내가 너에게 주로 맹세하게 하고 너에게 단언하며 말하기를, ‘네가 나가서 어느 곳으로든 밖으로 나다니는 날에는 네가 반드시 죽을 것임을 명확히 알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리고 너는 말하기를, ‘내가 들은 말씀이 좋사옵니다.’ 하였도다.

43그렇다면 어찌하여 네가 주의 맹세와 내가 너에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냐?”

44왕이 덧붙여 시므이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의 마음이 은밀히 간직하는 모든 사악함을 네가 아노니, 곧 네가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행한 바라. 그러므로 주께서 너의 사악함을 너 자신의 머리 위로 되돌려 보내시리라.

45그러나 솔로몬왕은 복을 받을 것이요, 다윗의 보좌는 주 앞에서 영원토록 확고히 세워질 것이라.”

46그렇게 하여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였으니, 그가 나가서 그를 덮쳤고 시므이가 죽었더라. 그리하여 왕국이 솔로몬의 손안에서 확고히 세워졌더라.

Pamilya · Bagong Tipan

갈라디아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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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nata 6

서로 짐을 지고 선을 행하라

1형제들아, 만일 어떤 사람이 잘못에 빠진다면, 영적인 너희는 그러한 자를 온유의 영 안에서 회복시키라. 또한 너 자신을 숙고하여 너도 시험에 들지 아니하게 하라.

2너희는 서로의 짐들을 지라. 그리고 그렇게 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라.

3이는 만일 어떤 사람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데도 스스로를 무언가 되는 줄로 생각한다면 그는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기 때문이라.

4다만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자기 자신의 일을 입증하게 하라. 그러면 그는 다른 이 안에서가 아니라, 자기 안에서만 기쁨을 갖게 되리라.

5이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기 자신의 짐을 져야 하기 때문이라.

6말씀으로 가르침을 받는 자는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들을 나눌지니라.

7속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농락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뿌리든지 그가 그것 또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8이는 자신의 육신에 뿌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기 때문이라. 그러나 성령께 뿌리는 자는 성령께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두리라.

9그런즉 우리가 잘 행하는 가운데 지치지 말자. 만일 우리가 기진하지 아니하면 적합한 시기에 우리가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10그러므로 우리에게 기회가 있는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믿음의 집안에 속한 자들에게 우리가 선을 행하자.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함

11내가 너희에게 나의 손으로 직접 쓴 편지가 얼마나 긴지 너희가 아는도다.

12육신 안에서 그럴듯하게 보이고자 열망하는 자들은 다 너희에게 할례를 받도록 강권하니, 오직 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박해를 당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13이는 할례받은 자들 스스로도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오히려 너희로 하여금 할례받게 하기를 열망하기 때문이니, 그들은 너희의 육신을 자랑하려는 것이라.

14그러나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무언가 자랑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금하시기를 바라노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며, 나도 세상에게 그러하니라.

15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할례든 무할례든 어떤 것도 효력이 없으며 오직 새로운 창조물만 효력이 있기 때문이라.

16그리고 이 법칙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마다 평안과 자비가 그들 위와 하나님의 이스라엘 위에 있기를 기원하노라.

17이제부터 아무도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이는 내가 주 예수의 표들을 내 몸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

18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의 영과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로마에서 기록되어 갈라디아인들에게 전송됨.

Lihim · OT / Mga Awit

에스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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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nata 33

파수꾼의 책임과 사명

1다시금 주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였으니,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사람의 아들아, 너의 백성의 자녀들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내가 칼을 어느 지역 위로 가져올 때 가령 그 지역의 백성이 그들의 지경들에서 한 사람을 골라 그를 자신들의 파수꾼으로 세우는데

3만일 그가 칼이 그 지역 위에 임하는 것을 목격하고 그가 나팔을 불어서 백성에게 경고하는 경우

4그때 누구든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는 자는 혹 칼이 임하여 그를 제거할 때 그의 피가 그 자신의 머리 위에 있으리라.

5그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니, 그의 피는 그의 위에 있으리라. 그러나 경고를 받아들이는 자는 자신의 혼을 구출하리라.

6그러나 만일 그 파수꾼이 칼이 임하는 것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이 경고를 받지 못하였다면 혹 칼이 임하여 그들 중 어떤 인물을 제거할 때 그는 자신의 죄악 가운데서 제거되는 것이나 그의 피는 내가 그 파수꾼의 손에 요구하겠노라.

7오, 너, 사람의 아들아, 이처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집에 파수꾼으로 세웠도다. 그러므로 너는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듣고 나에게서 나온 경고를 그들에게 줄지니라.

8내가 사악한 자에게 말하기를, ‘오, 사악한 사람아, 너는 반드시 죽으리라.’ 할 때, 혹 네가 그 사악한 자에게 그의 길에서 돌이키도록 경고를 전하지 아니한다면 그 사악한 사람은 자기 죄악 가운데서 죽을 것이나 그의 피는 내가 너의 손에서 요구하겠노라.

9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네가 그 사악한 자에게 그의 길에서 돌이키도록 그의 길에 관하여 경고한다면, 그가 그의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는 경우에 그는 자기 죄악 가운데서 죽을 것이나 너는 너의 혼을 구출한 것이라.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공의

10오, 사람의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집에 말하라. 너희가 이같이 일러 말하기를, ‘만일 우리의 불법들과 우리의 죄들이 우리 위에 있어서 우리가 그것들 가운데서 쇠약해진다면 그때는 우리가 어떻게 살겠는가?’ 하는도다.

11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나는 사악한 자의 죽음을 기뻐하지 아니하는도다. 오히려 그 사악한 자가 자신의 길에서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오, 이스라엘 집아, 너희는 돌이키라.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들에서 돌이키라. 어찌하여 너희가 죽으려고 하느냐?’ 하라.

12너, 사람의 아들아, 그러므로 너의 백성의 자녀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의로운 자의 의가 그의 불법의 날에 그를 구출하지 못하리라. 사악한 자의 사악함으로 말하자면, 그가 자신의 사악함에서 돌이키는 날에 그는 그것으로 쓰러지지 아니하리라. 또한 의로운 자가 죄를 짓는 날에 그는 자기 의로 능히 살지 못하리라.

13내가 의로운 자에게 말하기를, ‘그가 반드시 살리라.’ 할 때 만일 그가 자기 자신의 의를 신뢰하여 죄악을 저지른다면, 그의 모든 의는 기억되지 아니하리라. 오히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자신의 죄악, 그것으로 인하여 죽으리라.

14또 한편, 내가 사악한 자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으리라.’ 할 때 만일 그가 자기 죄에서 돌이켜서 합법적이고 올바른 것을 행한다면,

15혹 그 사악한 자가 담보물을 반환하고 자신이 강탈한 것을 돌려주며 생명의 규례들 가운데서 살아가고 죄악을 저지르지 아니하는 경우, 그는 반드시 살리니,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16그가 저질렀던 그의 죄들 중 아무것도 그에게 언급되지 아니하리라. 그는 합법적인 일과 올바른 것을 행하였도다. 그는 반드시 살리라.

17그럼에도 너의 백성의 자녀들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도다.’ 하는구나. 그러나 그들로 말하자면, 그들의 길이야말로 공평하지 아니하도다.

18의로운 자가 돌이켜서 자기 의에서 떠나 죄악을 저지를 때, 실로 그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죽으리라.

19그러나 만일 사악한 자가 자신의 사악함에서 돌이켜서 합법적이고 올바른 것을 행한다면 그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20그럼에도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도다’ 하는구나. 오, 너희, 이스라엘 집아, 내가 너희 모두를 저마다 그의 길들에 따라 심판하겠노라.’”

예루살렘 함락 소식과 백성의 위선

21이후 우리의 포로 생활의 제십이년 열째 달, 그달 오 일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예루살렘에서 탈출한 자가 나에게 이르러 말하기를, “그 도시가 패하였도다.” 하였더라.

22이때 그 탈출하게 된 자가 오기 전이었는데, 주의 손이 저녁에 내 위에 임하였으니, 그가 아침에 나에게 도착할 때까지 나의 입을 여셨도다. 그런즉 나의 입이 열렸으니, 내가 더 이상 말 못 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였도다.

23그때 주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였으니,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4“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지역의 그 불모지들에 거주하는 자들이 일러 말하기를, ‘아브라함은 한 명이었는데 그가 그 지역을 상속하였도다. 그러나 우리는 수가 많도다. 그 지역이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어지는도다.’ 하는도다.

25이러한 이유로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피를 함께 먹고, 너희 눈을 너희의 우상들을 향하여 들어 올리며 피를 흘리게 하는도다. 그런데도 너희가 그 지역을 차지하겠느냐?

26너희가 너희 칼에 의거한 채 서 있도다. 너희는 가증함을 조장하나니, 너희는 모두 저마다 자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는도다. 그런데도 너희가 그 지역을 차지하겠느냐?

27너는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불모지들 안에 있는 자들은 반드시 칼에 의하여 쓰러질 것이요, 벌판에 있는 자는 내가 짐승들에게 집어삼켜지도록 내줄 것이요, 보루들과 동굴들 안에 있는 자들은 역병으로 죽으리라.

28이는 내가 그 지역을 지극히 황량하게 두고, 그녀의 힘의 화려한 행렬을 중단시킬 것이기 때문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의 산들이 황량해질 것이요, 아무도 지나다니지 아니하리라.

29그들이 저지른 그들의 모든 가증함들로 인하여 내가 그 지역을 지극히 황량하게 둘 때 비로소 그들은 내가 주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

30또한 너, 사람의 아들아, 너의 백성의 자녀들이 담장들 옆에서 그리고 집들의 문들 안에서 너를 대적하여 계속 대화하고 있나니, 서로 이야기하고, 모두가 저마다 자기 형제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청하노니, 와서 주께로부터 나오는 말씀이 무엇인지 들으라.’ 하는도다.

31그리하여 그들은 마치 백성이 오듯이 너에게 오는도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나의 백성인 듯이 너의 앞에 앉아 있도다. 그리하여 그들은 너의 말들을 들으나 그들은 그것들을 실행하려 하지 아니하는도다. 이는 그들의 입으로는 그들이 많은 사랑을 보이나 그들의 마음은 자신들의 탐욕을 따라가기 때문이라.

32그런즉 보라, 너는 그들에게 고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악기를 잘 연주할 수 있는 자의 아주 사랑스러운 노래같이 되었도다. 이는 그들이 너의 말들을 들으나 그들은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33그러다가 이것이 일어날 때, (보라, 그것이 이르리라.) 비로소 그들은 자신들 가운데 한 예언자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Lihim · Bagong Tipan

시편 81,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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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nata 81

절기에 순종을 촉구하는 음성

1우리의 힘이신 하나님께 크게 노래하라.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움으로 충만한 환성을 지르라.

2시를 읊고 탬버린과 기쁨을 주는 하프를 솔터리와 함께 이리로 가져오라.

3새 달에, 정해진 시간에, 우리의 엄숙한 명절날에 나팔을 불라.

4이는 이것이 이스라엘을 위한 규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법이었기 때문이라.

5그분께서 이집트 지역을 통과하여 나가셨을 때 그분께서는 요셉 안에서 이것을 증언으로 제정하셨도다. 나는 그곳에서 내가 이해하지 못한 언어를 들었도다.

6내가 그의 어깨를 짐으로부터 옮겼도다. 그의 두 손은 냄비들로부터 구출되었도다.

7네가 곤경 속에서 불렀기에, 내가 너를 구출하였도다. 내가 천둥의 은밀한 곳에서 너에게 응답하였도다. 내가 너를 므리바의 물들에서 입증하였도다. 셀라.

8오, 나의 백성이여, 들으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증언하겠노라. 오, 이스라엘이여, 만일 네가 나에게 경청하려 한다면 그리하겠노라.

9너의 안에 타국 신이 전혀 없어야 할지니라. 또한 너는 어떤 타국 신에게도 경배하지 말지니라.

10나는 너를 이집트 지역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너의 하나님이라. 너의 입을 크게 열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을 채우겠노라.

11그러나 나의 백성이 나의 음성에 경청하려 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나에게서 아무것도 바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렇게 하여 내가 그들을 그들 자신의 마음의 정욕에 내주었도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기 자신들의 계획들 가운데서 살아갔도다.

13오, 나의 백성이 나에게 경청하였더라면, 이스라엘이 나의 길들 가운데 살아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14그리하였더라면 내가 금방 그들의 원수들을 정복하고 그들의 대적들을 대적하여 나의 손을 돌이켰을 것이요,

15주를 증오하는 자들이 스스로 그에게 복종하였을 것이며, 오히려 그들의 때는 영원토록 지속되었으리라.

16또한 그가 가장 질 좋은 밀로 그들을 먹였을 것이요,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내가 너를 만족하게 하였으리라.<아삽의 시편>

Kabanata 82

불의한 재판자들에 대한 책망

1하나님께서 막강한 자들의 회중 가운데 서 계시나니, 그분께서 신들 가운데서 재판하시는도다.

2너희가 얼마나 오랫동안 불공정하게 재판하며 사악한 자들의 외모를 받아들이겠느냐? 셀라.

3가난한 자와 아버지 없는 자를 수호하라. 고난당하는 자와 빈곤한 자에게 정의를 베풀라.

4가난한 자와 빈곤한 자를 구출하라. 그들을 사악한 자들의 손에서 해방하라.

5그들은 모르나니, 그들은 이해하려 하지도 아니하는도다. 그들은 어둠 가운데 살아가는도다. 땅의 모든 기초들이 궤도에서 벗어나 있도다.

6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라. 그리고 너희 모두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식들이라.” 하였도다.

7그러나 너희는 사람들처럼 죽고, 통치자들 중 하나처럼 쓰러지리라.

8오, 하나님이여, 일어나소서. 땅을 심판하소서.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을 상속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아삽의 노래 또는 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