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de la scène :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혔어요

Bible racontée pour enfants

Genèse Chapitre 45 Histoire biblique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혔어요

Scène 창세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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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ènes

7 scènes

Texte biblique

Chaque scène renvoie au passage réel du même chapitre.

창세기 45

Lecteur de récits

Scènes et narration

Préparation de la narration…
Scène 1 창세기 45:1-3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신을 밝혔어요

유다의 간청을 들은 요셉은 더 이상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어요.

그는 시종들에게 모두 밖으로 물러가라고 명했지요.

방에는 요셉과 열한 형제만 남았습니다.

요셉은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답니다.

그는 형들에게 “나는 요셉입니다”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아직 살아 계신지 물었지요.

형들은 너무 놀라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잃어버린 동생이 눈앞에 서 있었답니다.

놀라 굳어 버린 형제들에게 요셉은 가까이 오라고 손짓하며 지난 일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Scène 2 창세기 45:4-8

요셉은 하나님이 먼저 보내셨다고 말했어요

요셉은 두려워하는 형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자신이 그들이 애굽에 팔았던 아우라고 밝혔지요.

형들은 지난 일을 떠올리며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근심하거나 한탄하지 말라고 위로했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하시려고 자신을 먼저 보내셨다고 말했어요.

흉년은 아직 다섯 해나 더 남아 있었지요.

하나님은 가족과 후손을 보존하려고 큰 구원을 준비하셨습니다.

요셉은 자신을 애굽의 통치자로 세우신 분도 하나님이라고 고백했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한 뒤, 지체하지 말고 아버지를 애굽으로 모셔 오라고 부탁합니다.

Scène 3 창세기 45:9-13

요셉은 아버지를 고센으로 모셔 오라고 했어요

요셉은 형들에게 속히 아버지께 돌아가라고 했어요.

자신이 살아 있고 애굽의 통치자가 되었다고 전하라고 했지요.

그는 아버지와 온 가족을 고센 땅으로 모시고 오라 했습니다.

그곳에서 모두 가까이 지낼 수 있다고 약속했답니다.

흉년이 다섯 해 더 이어져도 가족을 봉양하겠다고 말했어요.

베냐민과 형들은 요셉이 직접 말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지요.

요셉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도 아버지께 알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속히 모셔 오라고 거듭 당부했답니다.

아버지를 모셔 올 길이 정해지자, 요셉과 형제들은 비로소 서로를 끌어안습니다.

Scène 4 창세기 45:14-15

요셉과 형제들은 서로 안고 울었어요

요셉은 친동생 베냐민의 목을 끌어안고 울었어요.

베냐민도 요셉을 꼭 안고 함께 울었지요.

요셉은 다른 형들에게도 다가가 입맞추고 안았습니다.

오랫동안 눌러 두었던 그리움과 슬픔이 눈물로 흘렀답니다.

두려움에 떨던 형들의 마음에도 안도감이 찾아왔어요.

형들은 그제야 요셉에게 말을 건넬 수 있었지요.

헤어졌던 열두 형제가 한자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하나님이 지키신 가족의 화해가 시작되었답니다.

궁에 퍼진 화해의 소식은 바로에게까지 전해지고, 바로는 요셉의 가족을 애굽으로 초대합니다.

Scène 5 창세기 45:16-20

바로는 요셉의 가족을 애굽으로 초대했어요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식은 바로의 궁에 전해졌어요.

바로와 신하들은 그 소식을 기쁘게 받아들였지요.

바로는 형제들이 가나안으로 돌아가 가족을 데려오라고 명했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좋은 땅과 기름진 것을 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그는 아이들과 아내와 아버지를 태울 수레를 내어 주라고 했어요.

형제들에게 기구를 아끼지 말고 모두 함께 오라고 일렀지요.

애굽의 가장 좋은 것이 그들의 것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바로의 호의로 이스라엘의 가족은 새 길을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바로의 명령에 따라 요셉은 형제들이 가나안으로 돌아갈 수레와 길 양식과 선물을 준비합니다.

Scène 6 창세기 45:21-24

요셉은 수레와 선물을 주어 형제들을 보냈어요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바로의 명령을 따라 길을 준비했어요.

요셉은 형제들에게 수레와 넉넉한 길 양식을 주었지요.

그는 형들에게 각각 새 옷 한 벌씩을 건넸습니다.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었답니다.

아버지를 위해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좋은 물품을 실었어요.

또 암나귀 열 필에는 곡식과 떡과 길 양식을 실었지요.

요셉은 형들을 보내며 길에서 다투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열한 형제는 아버지께 기쁜 소식을 전하려 애굽을 떠났답니다.

수레와 선물을 받은 열한 형제는 마침내 가나안에 도착하여 아버지 야곱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합니다.

Scène 7 창세기 45:25-28

야곱은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을 믿게 되었어요

열한 형제는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왔어요.

그들은 아버지 야곱에게 요셉이 살아 있다고 전했지요.

또 요셉이 애굽 온 땅의 통치자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놀라 그들의 말을 처음에는 믿지 못했답니다.

형제들은 요셉이 부탁한 모든 말을 자세히 들려주었어요.

야곱은 자신을 태우러 온 수레들을 바라보았지요.

그제야 그의 기운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야곱은 죽기 전에 요셉을 보러 가겠다고 결심했답니다.

요셉이 살아 있다는 확신을 얻은 야곱은 온 가족과 함께 애굽으로 내려갈 준비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