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로가 하나님의 큰 구원 소식을 들었어요 場面画像

物語聖書

出エジプト記 第18章の聖書物語

이드로가 하나님의 큰 구원 소식을 들었어요

場面 출애굽기 18:

物語ガイド

読み方

先に絵を見て、短い文を読み、実際の聖書本文を確認します。

場面

11場面

聖書本文

各場面は同じ章の実際の本文へつながります。

출애굽기 18章

物語ビューア

場面とナレーション

ナレーションを準備しています…
場面 1 출애굽기 18:1-4

이드로가 하나님의 큰 구원 소식을 들었어요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는, 하나님이 모세와 이스라엘을 위해 하신 일을 들었어요.

하나님이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셨다는 놀라운 소식이었습니다.

이드로는 모세의 아내 십보라와 두 아들, 게르솜과 엘리에셀을 데리고 갈 준비를 했지요.

두 아들의 이름에는 낯선 땅에서도 도우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뜻이 담겨 있었답니다.

이드로는 십보라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세가 있는 하나님의 산으로 떠났습니다.

場面 2 출애굽기 18:5-6

이드로의 가족이 시내 광야에 도착했어요

이드로와 십보라와 두 아들은, 모세가 머무는 시내 광야에 이르렀어요.

이스라엘의 수많은 장막 너머로, 하나님의 산이 높이 보였습니다.

이드로는 모세에게 가족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먼저 보냈지요.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이, 마침내 다시 만날 때가 되었답니다.

도착 소식을 들은 모세는, 장인을 맞으러 장막 밖으로 나갔습니다.

場面 3 출애굽기 18:7

모세가 장인을 맞으러 나갔어요

도착 소식을 들은 모세는, 곧 장인을 맞으러 나갔어요.

모세는 이드로에게 공손히 절하고, 반갑게 입을 맞추어 인사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평안한지 물으며 함께 기뻐했지요.

십보라와 두 아들도, 사랑하는 가족과 다시 만나는 기쁨을 나누었답니다.

장막 안에 함께 앉은 뒤, 모세는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을 들려주었습니다.

場面 4 출애굽기 18:8

모세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들려주었어요

장막 안에 함께 앉은 모세는, 하나님이 바로와 애굽 사람들에게 하신 일을 들려주었어요.

광야에서 겪은 어려움과, 그때마다 하나님이 건져 주신 일도 말했습니다.

이것은 모세가 스스로 이룬 일을 자랑하는 이야기가 아니었지요.

모세는 모든 구원이 하나님에게서 왔음을 가족에게 전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이드로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향한 큰 기쁨이 가득해졌습니다.

場面 5 출애굽기 18:9-11

이드로가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했어요

이드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해 주신 이야기를 듣고 크게 기뻐했어요.

여호와를 찬송합니다. 그분이 여러분을 애굽의 손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이제 나는 여호와께서 모든 신보다 크신 줄 압니다.

구원의 소식은 이드로의 마음을 감사와 믿음으로 가득 채웠지요.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나누면, 듣는 사람도 함께 기뻐할 수 있답니다.

이드로는 말로만 기뻐하지 않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며 감사했습니다.

場面 6 출애굽기 18:12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함께 떡을 먹었어요

이드로는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어요.

아론과 이스라엘의 장로들도, 하나님 앞에서 이드로와 함께 떡을 먹었습니다.

그 식사는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쁜 나눔이었지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기쁨의 식사 다음 날, 모세는 다시 백성의 수많은 문제를 홀로 맡았습니다.

場面 7 출애굽기 18:13-16

모세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홀로 재판했어요

다음 날, 모세는 백성의 일을 재판하려고 자리에 앉았어요.

사람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주 긴 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물으러 오면, 모세가 옳고 그름을 판단했지요.

모세는 하나님의 법과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일을 한 사람이 모두 맡기에는 너무 무거웠어요.

그 모습을 지켜본 이드로는, 모세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건넸습니다.

場面 8 출애굽기 18:17-20

이드로가 짐을 나누라고 조언했어요

이드로는 모세에게, 지금 하는 방법은 좋지 않다고 말했어요.

이렇게 혼자 맡으면 그대와 백성이 모두 지치고 말 것이오.

그대는 백성을 대신해 하나님 앞에 서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시오.

또 사람들이 걸어갈 길과 해야 할 일을 알려 주라고 조언했지요.

지혜로운 조언은 잘못을 꾸짖는 데서 끝나지 않고, 더 좋은 길을 보여 준답니다.

이드로는 어떤 사람들에게 일을 맡겨야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 주었습니다.

場面 9 출애굽기 18:21-23

믿음직한 지도자들을 세우기로 했어요

이드로는 능력 있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찾으라고 했어요.

그들은 진실하며, 부당한 이익을 미워하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큰 일은 모세에게 가져오고, 작은 일은 지도자들이 맡아 짐을 나누는 방법이었지요.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모세도 지치지 않고, 백성도 평안히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모세는 좋은 조언을 흘려듣지 않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場面 10 출애굽기 18:24-26

여러 지도자가 백성의 일을 함께 돌보았어요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말을 귀 기울여 들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믿음직한 사람들을 뽑아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백성의 작은 일을 재판했고, 어려운 일만 모세에게 가져왔지요.

일을 함께 나누자 기다림은 줄고, 모세도 중요한 사명에 힘을 쏟을 수 있었답니다.

모세와 백성이 평안을 찾은 뒤, 이드로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場面 11 출애굽기 18:27

모세가 이드로를 평안히 떠나보냈어요

모세는 지혜로운 조언을 남긴 장인 이드로를 평안히 떠나보냈어요.

이드로는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모세 곁에는 함께 짐을 나눌 믿음직한 지도자들이 남았지요.

하나님은 가족의 만남과 한 사람의 조언을 통해, 온 백성을 돌보셨답니다.

하나님은 다음 장에서, 시내산에서 자기 백성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