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어요
모든 소유를 이끈 야곱은 브엘세바에 도착했어요.
그는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렸지요.
밤이 깊자 하나님께서 이상 가운데 야곱을 부르셨습니다.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 음성이 들렸답니다.
야곱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대답했어요.
하나님은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그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고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다시 인도하실 약속을 마음에 품었답니다.
약속을 받은 야곱은 두려움을 내려놓고 온 가족과 함께 애굽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