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어요 場面画像

物語聖書

創世記 第46章の聖書物語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어요

場面 창세기 46:

物語ガイド

読み方

先に絵を見て、短い文を読み、実際の聖書本文を確認します。

場面

7場面

聖書本文

各場面は同じ章の実際の本文へつながります。

창세기 46章

物語ビューア

場面とナレーション

ナレーションを準備しています…
場面 1 창세기 46:1-4

야곱은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어요

모든 소유를 이끈 야곱은 브엘세바에 도착했어요.

그는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 제사를 드렸지요.

밤이 깊자 하나님께서 이상 가운데 야곱을 부르셨습니다.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 음성이 들렸답니다.

야곱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대답했어요.

하나님은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그곳에서 큰 민족을 이루고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다시 인도하실 약속을 마음에 품었답니다.

약속을 받은 야곱은 두려움을 내려놓고 온 가족과 함께 애굽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場面 2 창세기 46:5-7

야곱의 온 가족은 애굽으로 떠났어요

아침이 되자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났어요.

아들들은 바로가 보낸 수레에 아버지와 어린 가족을 태웠지요.

가축과 가나안에서 모은 재산도 빠짐없이 챙겼습니다.

수레와 양 떼와 가족의 행렬이 남쪽으로 길게 이어졌답니다.

야곱의 아들들과 딸들이 모두 함께 길을 걸었어요.

손자와 손녀들도 가족 곁을 지키며 따라갔지요.

아무도 가나안에 홀로 남지 않았습니다.

야곱의 온 집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애굽으로 향했답니다.

긴 행렬 속에는 하나님이 기억하신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 갑니다.

場面 3 창세기 46:8-15

레아의 자손들도 함께 애굽으로 갔어요

성경은 애굽으로 내려간 가족의 이름을 하나씩 알려 주어요.

맏아들 르우벤과 그의 네 아들이 먼저 기록되었지요.

시므온과 여섯 아들의 이름도 이어졌습니다.

레위와 세 아들 역시 가족 행렬에 함께했답니다.

유다의 집안에서는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가 길을 갔어요.

베레스의 두 아들과 잇사갈의 네 아들도 따랐지요.

스불론의 세 아들과 디나까지 레아의 자손이 모였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작은 모든 가족의 이름을 기억하신답니다.

레아의 큰 가족 뒤로 실바와 라헬과 빌하의 자손들도 같은 약속의 길을 걷습니다.

場面 4 창세기 46:16-27

야곱의 집 일흔 명이 애굽에 이르렀어요

갓과 아셀의 자손들은 실바의 큰 가족을 이루었어요.

라헬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의 가족도 기록되었지요.

애굽에서 요셉과 아스낫에게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태어났습니다.

단과 납달리의 자손들은 빌하의 가족으로 이어졌답니다.

야곱에게서 난 예순여섯 명이 함께 애굽에 들어갔어요.

그 수에는 며느리들이 따로 포함되지 않았지요.

애굽에 있던 요셉의 가족까지 더하니 모두 일흔 명이었습니다.

작은 한 가족이 약속을 품은 큰 백성의 씨앗이 되었답니다.

온 가족이 애굽에 가까워지자 야곱은 유다를 먼저 보내 고센으로 가는 길을 알아보게 합니다.

場面 5 창세기 46:28

유다는 먼저 고센으로 길을 안내했어요

야곱은 유다를 요셉에게 먼저 보냈어요.

유다는 가족보다 앞서 고센으로 길을 나섰지요.

그는 낯선 길을 살피며 요셉이 있는 곳을 향했습니다.

멀리에는 비옥한 고센의 풀밭이 펼쳐졌답니다.

유다는 돌아와 가족에게 갈 길을 알려 주었어요.

수레들은 그가 가리키는 길을 따라 움직였지요.

마침내 온 가족이 고센 땅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만남이 이제 눈앞에 다가왔답니다.

고센에 도착했다는 소식은 곧 요셉에게 전해지고, 요셉은 아버지를 만나러 달려옵니다.

場面 6 창세기 46:29-30

야곱과 요셉은 다시 만나 오래 울었어요

소식을 들은 요셉은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달려왔어요.

그는 멀리서 아버지 이스라엘을 알아보았지요.

요셉은 수레에서 내려 아버지께 달려갔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목을 안고 오랫동안 울었답니다.

야곱은 “네가 살아 있는 것을 보니 이제 족하다”고 말했어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아들을 두 눈으로 바라보았지요.

긴 슬픔의 세월은 기쁨의 눈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헤어진 아버지와 아들을 다시 만나게 하셨답니다.

기쁨의 재회 뒤, 요셉은 가족이 애굽에서 안전하게 자리 잡도록 바로 앞에서 할 말을 준비시킵니다.

場面 7 창세기 46:31-34

요셉은 가족이 고센에 살도록 준비했어요

요셉은 형제들과 아버지의 가족을 불러 모았어요.

그는 먼저 바로에게 가족이 왔다고 알리겠다고 했지요.

그리고 바로가 생업을 물으면 정직하게 대답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목축하는 사람들입니다”라고 말하라 했답니다.

형제들은 양과 소를 돌보던 일을 그대로 설명하기로 했어요.

그들의 가축도 모두 함께 왔다고 밝히기로 했지요.

애굽 사람들은 목축하는 이들과 떨어져 지내려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가족이 고센에 자리 잡도록 지혜롭게 준비했답니다.

요셉의 지혜로운 준비를 따라 야곱의 가족은 다음 장에서 바로 앞에 서고 고센에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