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포도나무다 場面画像

物語聖書

ヨハネの福音書 第15章の聖書物語

나는 참포도나무다

場面 요한복음 15:

物語ガイド

読み方

先に絵を見て、短い文を読み、実際の聖書本文を確認します。

場面

8場面

聖書本文

各場面は同じ章の実際の本文へつながります。

요한복음 15章

物語ビューア

場面とナレーション

ナレーションを準備しています…
場面 1 요한복음 15:1-3

나는 참포도나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포도나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포도나무에는 가지가 붙어 있어야 포도가 자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자신에게 붙어 있는 가지와 같다고 알려 주셨지요.

아버지는 열매 맺는 가지를 더 깨끗하게 돌보십니다.

이것은 제자들을 버리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더 잘 자라게 돌보신다는 뜻이지요.

예수님의 말씀은 제자들의 마음을 씻고 하나님께 가까이 이끌었습니다.

포도나무와 가지 이야기는 예수님 안에 사는 따뜻한 그림입니다.

떠나실 시간을 앞두고도, 예수님은 제자들의 생명을 붙들어 주셨답니다.

예수님은 이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더 자세히 말씀하세요.

場面 2 요한복음 15:4-6

내 안에 머물러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혼자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 안에 머물러야 참된 열매를 맺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예수님 안에 머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지요.

하지만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제자들을 겁주려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혼자 힘으로 믿음의 열매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려 주는 말이지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이 제자들의 생명과 힘이랍니다.

예수님은 자신 안에 머무는 사람에게 기도와 열매의 약속도 알려 주세요.

場面 3 요한복음 15:7-8

열매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

예수님은 자신 안에 머무는 사람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제자들 안에 머물면,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 구하게 됩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열매가 자라나지요.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열매는 멋진 일을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닮아 사랑하고 순종하며 진리를 따라 사는 모습입니다.

제자들은 자기 힘을 자랑하지 않아도 됩니다.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처럼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되지요.

그러면 사람들은 제자들을 통해 아버지의 선하심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참된 제자로 자라기를 바라셨답니다.

예수님은 그 열매가 사랑과 기쁨으로 자라난다고 이어서 말씀하세요.

場面 4 요한복음 15:9-11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랑 이야기를 더 깊이 들려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예수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은 예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깁니다.

예수님도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며 아버지의 사랑 안에 머무셨지요.

예수님은 제자들이 무거운 짐만 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기쁨이 제자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의 기쁨이 가득 차기를 바라셨지요.

예수님의 사랑은 제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는 집 같았습니다.

제자들은 그 사랑 안에서 두려움보다 큰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이제 예수님은 그 사랑이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으로 이어진다고 말씀하세요.

場面 5 요한복음 15:12-17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은 사랑의 계명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친구를 위해 자기 생명을 내어 주는 사랑보다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지요.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예수님의 친구라고 불립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종처럼 멀리 두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께 들은 것을 알려 주셨기 때문에 친구라고 부르셨지요.

제자들이 먼저 예수님을 붙잡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먼저 제자들을 택하시고 세우셨습니다.

그들이 가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사랑받은 사람답게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이 세상에서 늘 환영만 받지는 않을 것도 미리 알려 주세요.

場面 6 요한복음 15:18-21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어려운 말씀도 숨기지 않으셨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 알아라."

제자들은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제자들을 이해하거나 좋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종이 주인보다 크지 않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박해했다면 제자들도 어려움을 만날 수 있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이 놀라지 않도록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미움을 받는다고 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제자들은 세상의 칭찬보다 예수님께 속한 이름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두려운 길에서도 제자들이 자신을 기억하게 하셨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신 말씀과 일을 보고도 거절하는 사람들의 책임을 설명하세요.

場面 7 요한복음 15:22-25

말씀과 일을 보고도 거절한 사람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씀과 일을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는 말씀을 들려주셨지요.

또 아픈 사람을 고치시며 선한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보고도 예수님을 거절했습니다.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다."

이 말씀은 제자들이 사람을 미워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왜 어떤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지 알게 하시는 말씀이었지요.

예수님은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어려운 거절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헛되지 않음을 배워야 했습니다.

힘든 설명 속에서도 예수님은 제자들이 믿음을 잃지 않도록 준비시키셨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성령께서 오셔서 자신을 증언하실 것을 약속하세요.

場面 8 요한복음 15:26-27

성령께서 예수님을 증언하신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또 하나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아버지께로부터 보낼 보혜사가 오실 것이다."

예수님은 그분을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라고 부르셨지요.

성령께서는 예수님에 대해 증언하실 것입니다.

증언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참되게 알려 주신다는 뜻입니다.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할 것이다."

제자들은 처음부터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혼자 힘으로 이 일을 하라고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함께하시며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실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 머물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열매 맺고 증언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16장에서는 예수님이 제자들의 슬픔과 성령의 일을 더 자세히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