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성막 둘레에 진 칠 자리를 정해 주셨어요 場面画像

物語聖書

民数記 第2章の聖書物語

하나님이 성막 둘레에 진 칠 자리를 정해 주셨어요

場面 민수기 2:

物語ガイド

読み方

先に絵を見て、短い文を読み、実際の聖書本文を確認します。

場面

7場面

聖書本文

各場面は同じ章の実際の本文へつながります。

민수기 2章

物語ビューア

場面とナレーション

ナレーションを準備しています…
場面 1 민수기 2:1-2

하나님이 성막 둘레에 진 칠 자리를 정해 주셨어요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다시 말씀하셨어요.

이스라엘 자손은 각자 자기 진영의 군기와 조상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쳐야 했습니다.

백성은 아무 데나 흩어지지 않고, 회막을 바라보며 사방에 자리를 잡았지요.

하나님은 거룩한 성막을 백성 한가운데 두고, 모두에게 질서를 가르쳐 주셨답니다.

먼저 해가 뜨는 동쪽에서 유다 진영이 자리를 잡습니다.

場面 2 민수기 2:3-9

동쪽에는 유다 진영이 첫째 순서를 맡았어요

해가 돋는 동쪽에는 유다 지파의 진영이 군기 아래 자리했어요.

잇사갈 지파와 스불론 지파도 유다 곁에 함께 진을 쳤습니다.

세 지파의 계수된 군인은 모두 십팔만 육천사백 명이었지요.

유다 진영은 성막을 중심에 두고, 행진할 때 가장 먼저 출발했답니다.

그다음에는 성막 남쪽의 르우벤 진영을 살펴봅니다.

場面 3 민수기 2:10-16

남쪽에는 르우벤 진영이 둘째 순서를 맡았어요

성막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의 진영이 군기 아래 자리했어요.

시므온 지파와 갓 지파도 르우벤 곁에 질서 있게 모였습니다.

세 지파의 계수된 군인은 모두 십오만 천사백오십 명이었지요.

르우벤 진영은 자기 자리를 지키다가, 행진할 때 둘째로 나아갔답니다.

두 진영 뒤에는 성막과 레위인의 진영이 가운데에서 움직입니다.

場面 4 민수기 2:17

회막과 레위인은 모든 진영의 가운데에서 행진했어요

동쪽과 남쪽 진영이 떠난 뒤에는, 회막이 모든 진영의 가운데에서 움직였어요.

레위인들은 맡은 일을 따라 성막과 함께 정해진 자리를 지켰습니다.

진을 칠 때의 순서가 행진할 때에도 그대로 이어졌지요.

각 사람은 자기 위치와 군기를 따라 움직이며, 하나님의 질서를 함께 지켰답니다.

중앙 대열 뒤, 성막 서쪽에는 에브라임 진영이 자리합니다.

場面 5 민수기 2:18-24

서쪽에는 에브라임 진영이 셋째 순서를 맡았어요

성막 서쪽에는 에브라임 지파의 진영이 군기 아래 자리했어요.

므낫세 지파와 베냐민 지파도 에브라임 곁에 함께 모였습니다.

세 지파의 계수된 군인은 모두 십만 팔천백 명이었지요.

에브라임 진영은 중앙의 회막 뒤를 따라, 행진할 때 셋째로 나아갔답니다.

마지막으로 성막 북쪽의 단 진영이 후대를 맡습니다.

場面 6 민수기 2:25-31

북쪽에는 단 진영이 마지막 대열을 맡았어요

성막 북쪽에는 단 지파의 진영이 군기 아래 자리했어요.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도 단 곁에 함께 진을 쳤습니다.

세 지파의 계수된 군인은 모두 십오만 칠천육백 명이었지요.

단 진영은 자기 군기를 따라, 이스라엘 행진의 마지막 대열을 지켰답니다.

이렇게 열두 지파는 모두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기 자리를 지켰습니다.

場面 7 민수기 2:32-34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진 치고 행진했어요

열두 지파에서 계수된 군인은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어요.

레위인은 그 수에 함께 들지 않고, 성막을 섬기는 특별한 책임을 맡았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종족과 조상 가문을 따라 자기 군기 아래 자리를 지켰지요.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진을 칠 때도 행진할 때도 모두 준행했답니다.

민수기 3장에서는 하나님이 성막을 섬길 레위 지파의 가문과 맡은 일을 더 자세히 알려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