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Commentary Critical and Explanatory on the Whole Bible
Robert Jamieson, A. R. Fausset, David Brown · 1871
Commentary Critical and Explanatory on the Whole Bible (1871). CCEL expanded electronic edition states it is in the public domain.
- 번역 진행
- 19,831 / 19,831
- 원문 언어
- en
대하 31:1-10. 백성이 우상숭배를 멸하는 일에 적극적임. 1절, 거기 있던 온 이스라엘이 유다 성읍들로 나아갔다는 말이다. 이 유월절 절기의 성회는 모인 예배자들의 마음에 깊고 유익한 인상을 남겼다. 그들의 나라의 옛 제도들에 대한 애착이 널리 되살아났고, 하나님을 섬기는 열심이 모든 마음을 움직였다. 그때 받은 경건한 감정의 충동 아래, 그들은 절기 시작 때 예루살렘에서 했던 것처럼 유월절이 끝날 때에도 각 성읍에서 우상숭배의 형상과 제단을 뿌리 뽑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유다와 베냐민은 남왕국을 가리킨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북왕국을 가리킨다. 우상숭배 기념물들을 가차 없이 철거하는 일은 전자에서는 왕과 공적 권위자들의 모든 격려를 받았을 것이다. 또한 대중 운동의 힘은 호세아의 권력이나 몇몇 불경한 형제들의 비난이 어떤 반대를 했든,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서도 같은 결과를 이루기에 충분했다. 이렇게 우상숭배의 지배가 완전히 무너지고 하나님의 순수한 예배가 온 땅에 회복되자, 백성은 하나님의 복을 통해 앞으로 국가적 평화와 번영의 행복한 미래를 누릴 것이라는 확신 속에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