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Commentary Critical and Explanatory on the Whole Bible
Robert Jamieson, A. R. Fausset, David Brown · 1871
Commentary Critical and Explanatory on the Whole Bible (1871). CCEL expanded electronic edition states it is in the public domain.
- 번역 진행
- 19,831 / 19,831
- 원문 언어
- en
왕하 19:1-5. 히스기야가 깊은 고통 가운데 있다. 1-3.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 옷을 찢었다. 옷을 찢는 것은 대담한 신성모독에 대한 공포를 표현하는 방식이었고, 굵은 베옷을 입는 것은 마음의 괴로움을 나타내는 표지였으며, 기도하러 성전에 들어간 것은 고난 중에 경건한 사람이 피할 피난처였고, 앗수르 사람의 말을 이사야에게 전한 것은 선지자의 조언과 위로를 얻기 위함이었다. 그 메시지를 전달한 표현은 강한 비유로 왕국의 절망적 상태와 스스로를 도울 수 없는 무능함을 묘사하였다. 또한 불경건한 앗수르 사람이 여호와의 능력을 모독적으로 도전한 일이, 모든 이방 신들에 대한 그분의 영예와 최고권을 옹호하기 위한 어떤 직접적 개입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는 소망도 암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