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 Clarke's Commentary and Critical Notes on the Bible
Adam Clarke · 1831
Public domain English commentary by Adam Clarke, normalized from Wikisource book pages for scripture.how. Public domain. Retrieval mirror: biblehub.com/commentaries/clarke.
- 번역 진행
- 21,603 / 22,101
- 원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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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번영으로 이끌고 죄는 파멸로 이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이는 에브라임의 죄와 형벌에서 가장 뚜렷하게 예증되는 진리다(호세아 13:1-3). 하나님은 그들의 죄책을 한층 무겁게 하는 정황으로서 전에 베푸신 은혜를 그들에게 상기시키시며(호세아 13:4, 13:5), 그들은 그 은혜를 부끄럽게도 남용하였고(호세아 13:6), 이제 그로 말미암아 무서운 형벌에 놓이게 된다(호세아 13:7, 13:8). 그러나 그는 이 두려운 위협을 은혜로운 약속으로 누그러뜨리시며, 그들이 회개하면 다른 아무도 그들을 보호할 수 없을 때에 그들을 구원하시겠다고 확약하신다(호세아 13:9-11). 그러나 아! 에브라임은 회개하기는커녕 자기 죄악의 분량을 채우고 있다(호세아 13:12, 13:13). 그럼에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위하여 전능하신 능력을 나타내시어, 이를테면 그들을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겠다고 약속하신다(호세아 13:14). 다만 그동안 그들은 큰 국가적 재난을 당하여야 하는데, 이 재난은 먼저 해롭고 메마르게 하는 동풍에 비유되고(호세아 13:15), 곧이어 가장 평이한 말로 서술된다(호세아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