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nes' Notes on the Bible
Albert Barnes · 1834
Albert Barnes' Notes on Revelation Of St. John The Divine (New Testament, English original, public domain). Sourced from the Christian Classics Ethereal Library (CCEL). Public domain. Retrieval mirror: biblehub.com/commentaries/barnes.
- 번역 진행
- 22,781 / 22,781
- 원문 언어
- en
루페르투스는 말한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모든 길은 긍휼과 진리이다'라고 하고(시편 25:11), '내가 긍휼과 심판을 주께 노래하리이다'라고 한다(시편 101:1). 이 예언도 그렇게 나뉜다. 위에서는 거의 모든 말씀이 긍휼의 약속이었고, 이제 실제로 성취되었다. 그러나 '레바논아 네 문을 열라'는 말씀부터는 모두 진리의 두려운 명령이며 공의로운 심판의 표징이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하라 예루살렘의 딸아 외치라'는 말씀에는 얼마나 큰 달콤함과 부드러움과 즐거움이 있는가! 그러나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잣나무야 곡하라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곡하라'는 말씀을 듣는 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쓰라림과 신랄함과 재난이 있는가! 그러므로 앞에서 믿었고 지금도 믿는 이들에게 베푸신 그의 긍휼을 바라보았던 것처럼, 이제 믿지 않은 이들에게 내리신 그의 공의로운 심판을 깊이 생각하자." 길르앗과 레바논은 에브라임이 회복되어 돌아갈 고향으로 언급되었다(스가랴 10:10). 그러나 그 그림에는 어두운 면이 남아 있었고, 선지자는 바로 그 땅들의 이름으로 그것을 갑자기 제시한다. "레바논아 네 문을 열라.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곡하라"(스가랴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