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스
지명이름의 뜻: 짓밟힌 곳
시혼이 패한 성읍으로, 모압 경계와 요단 건너편 암몬 자손의 땅, 아르논강 북쪽에 있었다.
짓밟힌 곳이라는 뜻이며(야하사Jahaza, 수 13:18; 야하사Jahazah, 수 21:36; 야사Jahzah, 대상 6:78라고도 불린다), 시혼이 패한 성읍으로 모압 경계와 요단 건너편 암몬 자손의 땅, 아르논강 북쪽에 있었다(민 21:23; 신 2:32). 르우벤 지파에 속하였고 므라리 자손 레위인에게 할당되었다(수 13:18; 21:36). 이곳에서 시혼이 완전히 패주하고 그의 영토(현대의 벨카)가 이스라엘의 소유가 되는 결정적인 전투가 벌어졌다. 이 성읍은 모압을 향한 선지자들의 규탄에서 언급된다(사 15:4; 렘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