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네스

지명

나일 강 타니스 지류에 있던 고대 애굽 도시로, 그달리야가 죽은 후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이 피신한 곳이다.

=다바네스=드합느헤스. (헬라인은 "다프네"라 불렀고, 지금은 텔 데펜네) 나일 강 타니스 지류에 있던 고대 애굽 도시로, 펠루시움에서 약 16마일 떨어져 있었다.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인들은 그달리야가 죽은 후 이곳으로 피신하여 한동안 정착하였다(렘 2:16; 43:7; 44:1; 46:14). 이곳에서 벽돌로 쌓은 단(壇)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바로의 궁전 입구의 포장 바닥이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 발견자인 페트리 씨는 이렇게 말한다. "여기서 예레미야가 묘사한 의식(렘 43:8-10; "벽돌 가마", 곧 벽돌 포장 바닥)이 단 위에 모인 도망자들의 지도자들 앞에서 행해졌고, 여기서 느부갓네살이 자기의 왕실 차일을 펼쳤다"(개역 "벽돌 포장").

대표/관련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