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m da cena de Abraham’s Promise Continued Through Isaac

Histórias bíblicas para crianças

Génesis Capítulo 25 História bíblica

Abraham’s Promise Continued Through Isaac

Cena 창세기 25:

Guia da história

Como 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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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as

6 cenas

Texto bíblico

Cada cena liga de volta à passagem real no mesmo capítulo.

창세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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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as e narração

A preparar narração…
Cena 1 창세기 25:1-11

Abraham’s Promise Continued Through Isaac

아브라함의 집안 이야기는 그 뒤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에게 그두라를 통해 더 많은 자손이 있었다고 말하지요.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약속의 길을 이어 주었습니다.

다른 자손들에게도 선물을 주어 살 길을 마련해 주었어요.

그 뒤 아브라함은 백칠십오 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장면은 죽음을 무섭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을 막벨라 굴에 장사했지요.

하나님은 아브라함 뒤에도 이삭에게 복을 주시며 약속의 길을 이어 가셨습니다.

성경은 이스마엘의 자손들도 하나님이 기억하셨다고 들려주어요.

Cena 2 창세기 25:12-18

Ishmael’s Family Was Remembered

성경은 이스마엘의 자손들도 잊지 않고 기록합니다.

이스마엘에게는 열두 아들이 있었고, 그들은 각 가족의 지도자가 되었지요.

하나님은 전에 하갈과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도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창세기 25장은 그 약속도 하나님이 기억하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장면은 가족 이름들을 하나하나 외우게 하려는 장면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의 길을 아시고, 약속을 잊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 주지요.

이스마엘의 가족도 자기들의 장막과 마을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길을 이어 가시면서도 이스마엘에게 하신 말씀도 지키셨답니다.

이제 이야기는 이삭과 리브가의 집안으로 이어져요.

Cena 3 창세기 25:19-23

Isaac Prayed for Rebekah

이제 이야기는 이삭과 리브가에게로 이어집니다.

리브가에게 오랫동안 아이가 없었지요.

이삭은 리브가를 위해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기도를 들으셨고, 리브가는 쌍둥이를 가지게 되었어요.

리브가는 배 속에서 아이들이 서로 움직이는 것을 느끼며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리브가는 여호와께 물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내게 있을까요?"

하나님은 두 아이에게서 두 민족이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셨답니다.

때가 되어 리브가는 에서와 야곱을 낳았어요.

Cena 4 창세기 25:24-26

Esau and Jacob Were Born

때가 되어 리브가는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첫째는 붉고 털이 많은 모습이라서 에서라고 불렸지요.

그 뒤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성경은 둘째가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다고 말해요.

둘째의 이름은 야곱이 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아기가 태어나는 모습을 자세히 보여 주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두 아이가 실제로 태어났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약속은 오래 기다린 뒤에도 멈추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두 아이는 자라면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어요.

Cena 5 창세기 25:27-28

The Two Brothers Were Different

에서와 야곱은 자라면서 서로 다른 모습이 되었습니다.

에서는 들에 나가 사냥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지요.

야곱은 조용히 장막에 머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삭은 에서가 잡아 온 고기를 좋아해서 에서를 사랑했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어요.

성경은 가족 안에도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누구를 놀리거나 나쁘게만 보이게 하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형제의 길 속에서도 약속을 이루어 가실 거예요.

에서와 야곱의 차이는 앞으로 더 큰 이야기로 이어진답니다.

어느 날 붉은 죽 한 그릇 앞에서 중요한 일이 일어났어요.

Cena 6 창세기 25:29-34

The Red Stew and the Birthright

어느 날 야곱이 붉은 죽을 끓이고 있었습니다.

에서는 들에서 돌아와 몹시 배가 고팠지요.

에서는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 붉은 죽을 좀 먹게 해 다오."

야곱은 에서에게 말했습니다.

"먼저 장자의 명분을 내게 팔아라."

장자의 명분은 하나님 약속과 책임을 이어 받는 중요한 일이었어요.

에서는 그 소중한 것을 가볍게 여겼고, 창세기 25장은 약속과 책임을 소중히 여기라고 보여 줍니다.

다음 장에서는 하나님이 이삭에게도 아브라함의 약속을 다시 말씀하시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