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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ias bíblicas para crianças

Génesis Capítulo 35 História bíblica

벧엘로 가기 전에 우상들을 버렸어요

Cena 창세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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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 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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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as

6 cenas

Texto bíblico

Cada cena liga de volta à passagem real no mesmo capítulo.

창세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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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as e narração

A preparar narração…
Cena 1 창세기 35:1-5

벧엘로 가기 전에 우상들을 버렸어요

하나님은 야곱에게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고 말씀하셨어요.

그곳에 살며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고 하셨지요.

야곱은 집안 사람들에게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모두 새 옷으로 갈아입고 함께 벧엘로 떠날 준비를 했답니다.

사람들은 신상과 귀고리를 야곱에게 내놓았어요.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가까운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지요.

그들이 길을 떠났지만 아무도 뒤쫓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주변 고을들에 큰 두려움을 주셔서 가족을 지켜 주셨답니다.

이제 가족은 하나님께 예배하려고 벧엘로 올라갑니다.

Cena 2 창세기 35:6-8

야곱이 벧엘에 제단을 쌓았어요

야곱과 모든 사람은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도착했어요.

야곱은 그곳에 하나님을 위한 제단을 쌓았지요.

그는 그곳을 엘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래전 도망하던 야곱에게 하나님이 거기서 나타나셨기 때문이었답니다.

그 무렵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세상을 떠났어요.

가족은 벧엘 아래의 큰 상수리나무 밑에 드보라를 장사했지요.

사람들은 슬픔 속에서 그 나무를 알론바굿이라 불렀습니다.

기쁨의 예배와 이별의 눈물이 벧엘에서 함께 흘렀답니다.

그 뒤 하나님은 야곱에게 다시 나타나 복을 주셨어요.

Cena 3 창세기 35:9-15

하나님이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셨어요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온 뒤, 하나님이 다시 그에게 나타나셨어요.

하나님은 야곱에게 복을 주시고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셨지요.

하나님은 자신이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백성들과 왕들이 그의 자손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약속하셨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신 땅을 야곱과 후손에게 주겠다고 하셨어요.

말씀이 끝난 뒤, 하나님은 그곳에서 떠나 올라가셨지요.

야곱은 말씀하신 자리에 돌기둥을 세우고 전제물과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다시 벧엘이라 불렀답니다.

야곱의 가족은 벧엘을 떠나 에브랏을 향해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Cena 4 창세기 35:16-20

라헬이 베냐민을 낳고 세상을 떠났어요

야곱의 가족은 벧엘을 떠나 에브랏을 향해 길을 갔어요.

길에서 라헬이 아기를 낳게 되었고 무척 힘들어했지요.

산파는 라헬 곁을 지키며 아들이 태어났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나 라헬은 아기를 낳은 뒤 생을 마치게 되었답니다.

라헬은 아들을 베노니라 불렀지만, 야곱은 베냐민이라 이름 지었어요.

가족은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라헬을 장사했지요.

야곱은 사랑하는 라헬의 무덤에 돌기둥을 세웠습니다.

그 기둥은 오랫동안 라헬을 기억하게 하는 표가 되었답니다.

이스라엘은 깊은 슬픔을 품고 다시 길을 떠났어요.

Cena 5 창세기 35:21-26

야곱의 아들들이 모두 열둘이 되었어요

이스라엘은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어요.

그곳에서 르우벤은 아버지의 가정을 해치는 큰 잘못을 저질렀지요.

그 일은 자세히 그리지 않지만,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소식을 듣고 마음에 깊이 새겼답니다.

야곱의 아들들은 이제 모두 열둘이 되었어요.

레아와 라헬과 빌하와 실바에게서 난 아들들이 한 가족을 이루었지요.

요셉과 갓난아기 베냐민도 그 열두 아들 가운데 있었습니다.

성경은 기쁨과 아픔이 함께한 이 가족의 이름을 모두 기록해 두었답니다.

마침내 야곱은 오랫동안 떠나 있던 아버지 이삭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Cena 6 창세기 35:27-29

이삭이 긴 생애를 마쳤어요

야곱은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의 마므레로 갔어요.

그곳은 아브라함과 이삭이 오래 머물렀던 곳이었지요.

야곱은 마침내 아버지 이삭에게 돌아왔습니다.

이삭은 백팔십 세까지 긴 생애를 살았답니다.

나이가 많아 기운이 다한 이삭은 세상을 떠났어요.

그는 앞서 간 가족들이 묻힌 곳으로 돌아갔지요.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은 함께 아버지를 장사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다음 세대로 이어졌답니다.

창세기 36장에서는 에서의 자손과 에돔의 계보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