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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圣经旅程

DAY 107 / 1260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출애굽기 1:17

하나님을 경외하는 작은 순종

所选日期

출애굽기 1:1-2:10

1:1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1:2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1:3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1:4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1:5 이미 애굽에 있는 요셉까지 야곱의 혈속이 모두 칠십 인이었더라

1: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고

1: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1:9 그가 그 신민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갈까 하노라 하고

1: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1:13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1:14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역사가 다 엄하였더라

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자와 부아라 하는 자에게 일러

1:16 가로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그는 살게 두라

1: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1: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 이같이 하여 남자를 살렸느냐

1: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1: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백성은 생육이 번성하고 심히 강대하며

1:21 산파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을 왕성케 하신지라

1:22 그러므로 바로가 그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2:1 레위 족속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었더니

2:2 그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그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2:3 더 숨길 수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갈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

2:4 그 누이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려고 멀리 섰더니

2: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에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2:6 열고 그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2:7 그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

2: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2: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2:10 그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默想

하나님을 경외하는 작은 순종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은 생명을 지키시고 구원의 길을 여십니다.

字号

核心经文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출애굽기 1:17

经文观察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자, 애굽은 이스라엘의 번성을 두려움으로 바라봅니다. 바로는 무거운 노역으로 그들을 억누르고, 더 나아가 히브리 남자아이를 죽이라는 명령까지 내립니다.

그러나 학대가 심해질수록 이스라엘은 더욱 번성합니다. 또한 십브라와 부아는 왕의 명령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앞세워 생명을 살립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경외함을 기억하시고 은혜를 베푸십니다.

모세의 출생 이야기는 절망적인 명령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섭리가 조용히 일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갈대 상자에 담긴 아이는 버려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서 보존되고 건져 올려집니다.

默想信息

출애굽기의 시작은 하나님의 백성이 편안한 자리에서가 아니라 억압과 두려움의 자리에서 걷기 시작함을 보여 줍니다. 세상의 권력은 생명을 통제하고 제거하려 하지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작은 순종을 통해 생명을 지키십니다.

십브라와 부아는 큰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기에 사람의 명령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때 순종의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믿음은 때로 거창한 말보다 오늘 내 앞의 생명을 귀히 여기고, 불의한 흐름에 조용히 맞서는 선택으로 드러납니다.

모세를 담은 갈대 상자는 인간적으로는 더 이상 붙들 수 없는 한계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한계 속에서도 길을 여셨습니다. 끝까지 걷는 묵상 여정은 모든 답을 미리 아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생명을 붙드신다는 믿음으로 오늘의 순종을 선택하는 길입니다.

应用问题

  1. 내가 사람의 시선이나 두려움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선택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내가 지켜야 할 작은 생명, 약한 사람, 소중한 책임은 무엇입니까?
  3. 더 이상 붙들 수 없다고 느끼는 자리에서 하나님께 맡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祷告

하나님, 두려움이 커지는 자리에서도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작은 순종을 통해 생명을 살리게 하시고, 제 한계 너머에서도 일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신뢰하게 하소서. 오늘도 끝까지 주님과 함께 걷게 하소서. 아멘.

默想指南

观察

确认经文反复强调的词语与脉络。

默想

停留在神、人、应许、命令和警告如何显明之处。

应用与祷告

写下一件今天要带入生活的事,并以祷告结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