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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圣经旅程

DAY 1170 / 1260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편 139:23

나를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걷는 길

所选日期

시편 139:1-24

13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139: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139: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139: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139: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139: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139:13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39: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139:16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139: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39: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139:19 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139:20 저희가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헛되이 주의 이름을 칭하나이다

139:2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를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한하지 아니하나이까

139:22 내가 저희를 심히 미워하니 저희는 나의 원수니이다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139: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默想

나를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걷는 길

하나님은 나를 깊이 아시고 어디서나 붙드시며 영원한 길로 인도하신다.

字号

核心经文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시편 139:23

经文观察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앉고 일어섬, 생각, 길, 말까지 모두 아신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아심은 차가운 감시가 아니라 전후를 두르시고 안수하시는 보호와 돌보심입니다.

또한 시인은 어디로 가도 하나님의 임재를 피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늘에도, 음부에도, 바다 끝에도 하나님은 계시며, 흑암조차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시인은 자신이 모태에서 지음 받은 존재임을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께 자기 마음을 살펴 달라고 구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자기 의를 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과 길을 점검하는 기도로 이어집니다.

默想信息

하나님은 나를 부분적으로 아시는 분이 아니라 온전히 아시는 분입니다. 내가 드러내고 싶은 모습뿐 아니라 숨기고 싶은 생각, 말이 되기 전의 마음, 어둠 속에 감추었다고 여기는 자리까지 아십니다. 이 사실은 두려움만이 아니라 위로입니다. 나 자신도 다 설명하지 못하는 나를 하나님은 이미 아시며, 그 아심 안에서 나를 버리지 않고 붙드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길은 하나님을 피해 숨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는 길입니다. 시인은 악을 미워한다고 말하면서도 마지막에는 자기 안에 악한 길이 있는지 살펴 달라고 기도합니다. 남의 잘못을 분별하는 것보다 더 깊은 경건은 내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길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길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마음을 살피고 돌이키며 끝까지 걷는 묵상 여정입니다. 나를 아시는 하나님께 나를 맡길 때, 어둠 속에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십니다.

应用问题

  1. 하나님께 숨기고 싶어 하면서도 오늘 정직하게 내어 드려야 할 마음은 무엇입니까?
  2. 내가 다른 사람의 악함을 보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살펴 달라고 구해야 할 내 태도는 무엇입니까?
  3. 오늘 주님이 인도하시는 영원한 길을 걷기 위해 멈추거나 돌이켜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祷告

나를 지으시고 나를 아시는 하나님, 주님의 아심 앞에서 숨지 않게 하소서. 내 마음과 뜻을 살피시고, 내 안에 악한 길이 있다면 깨닫게 하시며 돌이키게 하소서. 어둠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며, 오늘도 영원한 길을 끝까지 걷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默想指南

观察

确认经文反复强调的词语与脉络。

默想

停留在神、人、应许、命令和警告如何显明之处。

应用与祷告

写下一件今天要带入生活的事,并以祷告结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