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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圣经旅程

DAY 1230 / 1260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야고보서 4:8

위로부터 난 지혜로 오늘을 걷다

所选日期

야고보서 3:13-4:17

3: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3: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3: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3:18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4: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고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4: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4: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4: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4:12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4: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4:16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默想

위로부터 난 지혜로 오늘을 걷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겸손한 삶은 화평과 선한 열매로 드러납니다.

字号

核心经文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야고보서 4:8

经文观察

야고보는 참된 지혜가 말이나 지식의 크기가 아니라 선행과 온유한 행함으로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마음속에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그것은 위로부터 난 지혜가 아니라 세상적이고 정욕적인 지혜입니다. 반대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는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과 선한 열매로 나타납니다.

본문은 다툼의 뿌리를 사람 안의 정욕과 욕심에서 찾습니다. 잘못 구하는 기도, 세상과 벗 되고자 하는 마음, 교만한 자랑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흐리게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순복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또한 야고보는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는 태도와 내일을 자기 뜻대로 확정하는 자랑을 경계합니다. 사람의 생명은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으므로, 성도는 “주의 뜻이면”이라는 고백 안에서 오늘 행해야 할 선을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默想信息

오늘 말씀은 신앙의 지혜가 마음의 방향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겉으로는 옳은 말을 하고 바른 계획을 세워도, 마음속에 시기와 다툼과 자기 자랑이 자리하면 그 열매는 화평이 아니라 혼란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혜는 자신을 높이는 데 쓰이지 않고, 관계를 살리고 선한 열매를 맺게 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간다는 것은 막연한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돌이킴입니다. 손을 깨끗이 하고, 두 마음을 버리며, 주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내 뜻을 관철하기보다 주의 뜻 앞에 순복하고, 형제를 판단하기보다 긍휼히 여기며, 오늘 해야 할 선을 알고도 미루지 않는 삶입니다.

우리의 여정은 내일을 장악하려는 계산이 아니라, 주의 뜻 안에서 오늘을 신실하게 걷는 길입니다. 끝까지 걷는 묵상 여정은 큰 결심만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작은 말과 선택 속에서 화평을 심으며, 주께서 맡기신 선을 오늘 행하는 데서 이어집니다.

应用问题

  1. 내 마음속에 화평을 깨뜨리는 시기, 다툼, 자기 자랑은 없는지 정직하게 살펴볼 부분은 무엇입니까?
  2. 오늘 내가 판단하거나 비방하기보다 긍휼과 관용으로 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미루고 있는 작은 순종이 있다면 오늘 무엇부터 시작하겠습니까?

祷告

주님, 제 안의 교만과 욕심을 밝히 보게 하시고, 위로부터 난 지혜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두 마음을 버리고, 화평을 심는 말과 행동을 선택하게 하소서. 내일을 자랑하지 않고 주의 뜻 안에서 오늘 맡기신 선을 신실하게 행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默想指南

观察

确认经文反复强调的词语与脉络。

默想

停留在神、人、应许、命令和警告如何显明之处。

应用与祷告

写下一件今天要带入生活的事,并以祷告结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