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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圣经旅程

DAY 1251 / 126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요한계시록 10:10

달고도 쓴 말씀을 끝까지 붙드는 길

所选日期

요한계시록 9:1-10:11

9: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9: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9: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9: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9: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9: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9: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9: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9: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9: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9: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9:18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9:19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10: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10: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10:3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10: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10:5 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10: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10: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0: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默想

달고도 쓴 말씀을 끝까지 붙드는 길

심판의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고 다시 증언하는 삶

字号

核心经文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요한계시록 10:10

经文观察

다섯째와 여섯째 나팔은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고통과 전쟁 같은 재앙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그 권세는 무제한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해할 대상과 기간을 정하시며, 악한 세력도 하나님의 허락 아래 제한됩니다.

재앙 뒤에도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우상 숭배와 악한 행실을 버리지 않는 모습은 심판의 핵심이 단순한 두려움이 아니라, 완고한 마음을 드러내는 데 있음을 보여 줍니다.

10장에서는 힘센 천사가 작은 책을 들고 나타나고, 요한은 그 책을 먹습니다. 말씀은 입에는 꿀같이 달지만 배에는 쓰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는 일은 위로와 기쁨이지만, 동시에 죄와 심판과 사명의 무게를 감당하게 합니다.

默想信息

요한계시록의 무서운 장면들은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기 위한 그림이 아닙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마음이 얼마나 어두워질 수 있는지, 또 회개를 거부하는 삶이 얼마나 깊은 고집에 붙들릴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세상은 흔들리고 사람의 마음은 완고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일을 다스리십니다.

작은 책을 먹는 요한의 모습은 말씀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비춥니다. 말씀은 복음의 은혜를 알게 하기에 달지만, 그 말씀이 내 죄를 드러내고 순종의 길로 부르기에 쓰기도 합니다. 말씀을 듣고도 삶은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우리는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의 완고함을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오늘의 묵상 여정은 날짜를 계산하거나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달콤한 위로와 쓰디쓴 순종을 함께 품고 끝까지 걷는 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두려움에 묶어 두지 않으시고, 말씀을 먹은 사람답게 다시 살아가고 다시 증언하게 하십니다.

应用问题

  1. 말씀을 들을 때 위로만 받고, 회개와 순종의 부르심은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붙드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3.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작지만 분명한 말씀의 순종은 무엇입니까?

祷告

주님, 두려운 세상 속에서도 모든 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말씀의 단맛만 찾지 않고, 회개와 순종의 쓴맛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먹고, 끝까지 주님과 함께 걷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아멘.

默想指南

观察

确认经文反复强调的词语与脉络。

默想

停留在神、人、应许、命令和警告如何显明之处。

应用与祷告

写下一件今天要带入生活的事,并以祷告结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