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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聖書の旅

DAY 37 / 1260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창세기 29:31

보이지 않는 자리까지 돌보시는 하나님

選択した日

창세기 29:15-35

29: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의 생질이나 어찌 공으로 내 일만 하겠느냐 무엇이 네 보수겠느냐 내게 고하라

29:16 라반이 두 딸이 있으니 형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29:17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29:18 야곱이 라헬을 연애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춘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봉사하리이다

29:19 라반이 가로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9: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29: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

29:22 라반이 그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9:23 저녁에 그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9:24 라반이 또 그 여종 실바를 그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9: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께 봉사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찜이니이까

29:26 라반이 가로되 형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9: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그를 위하여 또 칠년을 내게 봉사할지니라

29: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고

29:29 라반이 또 그 여종 빌하를 그 딸 라헬에게 주어 시녀가 되게하매

29:30 야곱이 또한 라헬에게로 들어갔고 그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다시 칠년을 라반에게 봉사하였더라

29:31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29:32 레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29:33 그가 다시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의 총이 없음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도 주셨도다 하고 그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29:34 그가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29:35 그가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가 그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생산이 멈추었더라

黙想

보이지 않는 자리까지 돌보시는 하나님

사람의 사랑과 인정이 부족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괴로움을 보시고 들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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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ことば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창세기 29:31

本文の観察

야곱은 라헬을 사랑하여 칠 년을 수일 같이 여기며 라반을 섬깁니다. 그러나 라반은 결혼 잔치 후 라헬이 아니라 레아를 야곱에게 주어 야곱을 속입니다. 야곱은 다시 칠 년을 더 봉사하게 되고, 그의 가정은 처음부터 속임과 편애와 상처 속에 세워집니다.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픔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여호와께서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시선 밖에 있는 레아의 괴로움을 보시고, 그의 삶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레아는 아들들의 이름을 지으며 자신의 고통과 바람을 드러냅니다. 처음에는 남편의 사랑을 기대하지만, 유다를 낳을 때에는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고백합니다. 상처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송으로 시선이 옮겨집니다.

黙想メッセージ

이 본문에는 사랑받고 싶은 마음, 속임을 당한 억울함, 비교와 편애로 인한 아픔이 함께 나타납니다. 야곱은 속이는 사람이었지만 이제 속임을 당하는 사람이 됩니다. 라반의 계산과 야곱의 집착, 레아의 외로움이 얽힌 가정 안에서도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특히 하나님은 레아의 처지를 보셨습니다. 사람에게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사랑의 중심에서 밀려난 것 같은 자리도 하나님께는 감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길이 공평해 보이지 않고, 기다림이 길어지고, 마음의 상처가 쉽게 풀리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괴로움을 권고하시고 우리의 낮은 탄식을 들으십니다.

1335의 묵상 여정은 날짜를 계산하며 조급해지는 길이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걷는 길입니다. 레아가 점차 사람의 인정만을 붙들던 자리에서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리로 나아간 것처럼, 오늘 우리도 상처와 결핍 속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단번에 완벽하게 정리하시는 분이기보다, 긴 여정 속에서 우리를 보시고 들으시며 찬송의 자리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適用の問い

  1. 나는 지금 누구의 인정이나 사랑을 얻기 위해 마음을 지나치게 소모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께서 나의 괴로움을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오늘 어떤 태도를 내려놓을 수 있습니까?
  3. 상처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오늘 내가 드릴 수 있는 작은 고백은 무엇입니까?

祈り

하나님, 사람의 시선과 인정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자리, 억울하고 외로운 자리에서도 주님께서 나를 보고 계심을 믿게 하소서. 긴 기다림 속에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며, 나의 결핍이 원망으로만 머물지 않고 여호와를 찬송하는 고백으로 자라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黙想ガイド

観察

本文が繰り返して強調する言葉と流れを確認します。

黙想

神、人、約束、命令、警告がどのように現れるかに留まります。

適用と祈り

今日の生活へ持っていく一つを書き、祈りで終え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