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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聖書の旅

DAY 788 / 1260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누가복음 22:42

섬김과 기도로 걷는 주님의 길

選択した日

누가복음 22:24-53

22:24 또 저희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2: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2: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2:28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22: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22: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22:33 저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22:34 가라사대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

22:35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주머니와 신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나이다

22:36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22: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22:38 저희가 여짜오되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대답하시되 족하다 하시니라

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았더니

22:40 그곳에 이르러 저희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22:41 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22:42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22:43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더라

22:44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22:45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22:46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

22:47 말씀하실 때에 한 무리가 오는데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라 하는 자가 그들의 앞에 서서 와서

22:48 예수께 입을 맞추려고 가까이 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하시니

22:49 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22:50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린지라

22: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22:52 예수께서 그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군관들과 장로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22:53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시더라

黙想

섬김과 기도로 걷는 주님의 길

예수님은 권력을 다투는 길이 아니라 섬김과 순종과 기도의 길로 제자를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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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ことば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누가복음 22:42

本文の観察

제자들은 예수님의 고난이 가까운 순간에도 누가 큰지를 다투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권세 방식과 하나님 나라의 방식을 구별하시며, 큰 자는 섬기는 자와 같아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넘어짐을 미리 아시면서도 그를 버리지 않으시고, 그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실패 이후에는 형제를 굳게 하라는 사명도 주셨습니다.

감람 산에서 예수님은 깊은 고통 가운데 아버지의 뜻에 자신을 맡기며 기도하셨습니다. 체포의 순간에는 폭력으로 맞서지 않으시고, 상처 입은 사람을 고치시며 끝까지 하나님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黙想メッセージ

주님을 따르는 길은 내가 높아지는 길이 아니라 주님처럼 낮아져 섬기는 길입니다. 제자들은 여전히 크고 작음을 따졌지만,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도 자신을 섬기는 자로 내어주셨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때로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 앞서고 싶은 마음, 내 뜻을 관철하려는 마음으로 흔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도 버리지 않으십니다. 베드로의 실패를 아시면서도 그를 위해 기도하셨듯이, 주님은 넘어질 가능성이 있는 우리를 위해서도 은혜로 붙드십니다. 그러므로 실패가 끝이 아니라 돌이킴의 자리이며, 돌이킨 사람은 다시 형제를 세우는 사람으로 부름받습니다.

오늘의 묵상 여정은 끝을 계산하는 시간이 아니라 끝까지 주님과 함께 걷는 시간입니다. 시험 앞에서 잠들지 않고 기도하며, 내 원함보다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상처를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님처럼 치유와 섬김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適用の問い

  1. 나는 오늘 어떤 자리에서 높아지려 하기보다 섬기는 자로 서야 합니까?
  2. 내 뜻과 하나님의 뜻이 부딪힐 때, 기도로 주님께 맡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넘어진 경험을 숨기기보다 돌이킴으로 형제를 굳게 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까?

祈り

주님, 제 안에 높아지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섬기는 자로 살게 하소서. 시험 앞에서 잠들지 않게 하시며, 제 뜻보다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배우게 하소서. 넘어질 때에도 주님의 중보와 은혜를 붙들고 돌이켜, 다른 사람을 세우는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黙想ガイド

観察

本文が繰り返して強調する言葉と流れを確認します。

黙想

神、人、約束、命令、警告がどのように現れるかに留まります。

適用と祈り

今日の生活へ持っていく一つを書き、祈りで終え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