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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聖書の旅

DAY 804 / 1260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7:34

거절 속에서도 부르시는 하나님

選択した日

사도행전 7:20-43

7: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7:21 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7: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7: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7:24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7:25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7: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7:27 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가로되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7:28 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7:29 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7: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7:31 모세가 이 광경을 보고 기이히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 있어

7: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알아보지 못하더라

7:33 주께서 가라사대 네 발에 신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7:34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7:35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7: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7:37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7:39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행하여

7:40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7:41 그 때에 저희가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7:42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7:43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黙想

거절 속에서도 부르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실패와 거절의 시간을 지나서도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길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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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ことば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7:34

本文の観察

스데반은 모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지 증언합니다. 모세는 애굽의 학술을 배워 능한 사람이 되었지만, 자기 힘과 판단으로 형제를 돕고자 했을 때 거절을 당하고 미디안의 나그네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십 년이 찼을 때 하나님은 광야의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사람들에게 거절당했던 모세를 하나님은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고,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모세에게 복종하지 않고 마음이 다시 애굽으로 향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도를 붙들기보다 자기 손으로 만든 우상을 기뻐했습니다.

黙想メッセージ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성공적인 순간에만 임하지 않습니다. 모세는 능력이 있었지만 조급했고, 선한 의도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때와 방식 안에 서지 못했습니다. 거절과 광야의 시간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다시 서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의 괴로움을 보시고 탄식을 들으셨습니다. 구원은 모세의 열심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묵상 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끝까지 걷는 길은 내 힘으로 증명하는 길이 아니라, 나를 부르시고 보내시는 하나님께 다시 순종하는 길입니다.

또한 본문은 마음이 애굽으로 돌아가는 위험을 보여 줍니다. 겉으로는 광야를 걷고 있어도 마음은 익숙한 우상과 자기 손의 성취를 붙들 수 있습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신을 벗고 거룩한 하나님 앞에 서라고 부르십니다. 실패한 자리에서도, 기다림의 자리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순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십니다.

適用の問い

  1. 나는 선한 의도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때와 방식보다 내 판단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2. 광야처럼 느껴지는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다시 빚고 계신 영역은 무엇입니까?
  3. 내 마음이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애굽’과, 내가 기뻐하는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은 무엇입니까?

祈り

하나님, 저의 실패와 거절의 시간도 주님 앞에서는 버려진 시간이 아님을 믿습니다. 제 힘으로 증명하려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주님의 때와 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소서. 마음이 다시 세상의 익숙한 길로 돌아가지 않게 지켜 주시고, 오늘도 거룩하신 주님 앞에서 신을 벗고 겸손히 걷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黙想ガイド

観察

本文が繰り返して強調する言葉と流れを確認します。

黙想

神、人、約束、命令、警告がどのように現れるかに留まります。

適用と祈り

今日の生活へ持っていく一つを書き、祈りで終え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