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달에 어린 양을 준비했어요 場景圖片

故事聖經

出埃及記 第12章聖經故事

새 달에 어린 양을 준비했어요

場景 출애굽기 12:

故事說明

閱讀方式

先看圖畫,讀過簡短句子後,確認實際聖經正文。

場景

10 個場景

聖經正文

每個場景都連結到同一章的實際正文。

출애굽기 12章

故事檢視

場景與旁白

正在準備旁白…
場景 1 출애굽기 12:1-6

새 달에 어린 양을 준비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새 시작을 말씀하셨어요.

이 달을 너희에게 해의 첫 달이 되게 하라.

이스라엘 온 회중은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각 가족은 흠 없고 일 년 된 어린 양을 택하여라.

식구가 적은 집은 이웃과 함께 한 마리를 나누어 준비했지요.

가족들은 열나흗날까지 어린 양을 소중히 돌보았답니다.

해가 지자, 백성은 하나님이 알려 주신 첫 유월절 식사를 준비했어요.

場景 2 출애굽기 12:7-11

문에 표를 하고 급히 먹었어요

해 질 무렵, 가족들은 우슬초 묶음으로 문에 표를 했어요.

피를 집의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라.

그들은 어린 양 고기와 무교병과 쓴 나물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허리에는 띠를 띠고, 발에는 신을 신고, 손에는 지팡이를 잡았지요.

백성은 곧 떠날 사람처럼 서둘러 유월절 식사를 먹었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집 안에서 조용히 기다렸어요.

그 문에 있는 표는 하나님께서 그 집을 보호하실 약속의 표가 되었어요.

場景 3 출애굽기 12:12-13

피를 보고 그 집을 넘으셨어요

깊은 밤,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이 애굽 땅에 임했어요.

문에 있는 피는 그 집을 위한 약속의 표가 되었습니다.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라.

표가 있는 집 안의 가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머물렀지요.

그들을 지킨 것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한 약속이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집을 구별하여 안전하게 보호하셨어요.

하나님은 이 구원의 밤을 대대로 기억하는 절기로 지키라고 하셨어요.

場景 4 출애굽기 12:14-20

무교절을 대대로 기억해요

하나님은 구원받은 이 날을 대대로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무교병을 먹으라.

첫날과 일곱째 날에는 온 회중이 함께 모였습니다.

집 안의 누룩을 치우며, 서둘러 떠났던 밤을 기억했지요.

무교절은 하나님이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였답니다.

부모와 자녀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같은 말씀을 이어 갔어요.

모세는 장로들을 불러, 그날 밤 해야 할 일을 다시 자세히 알려 주었어요.

場景 5 출애굽기 12:21-28

자녀에게 유월절의 뜻을 알려 주었어요

모세는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우슬초로 문에 표를 하라고 가르쳤어요.

아침까지 아무도 자기 집 문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백성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서도 이 예식을 지켜야 했습니다.

훗날 자녀들은 이 예식이 무슨 뜻인지 묻게 되겠지요.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집을 넘으시고 구원하신 유월절이란다.

그 말씀을 들은 백성은 머리를 숙여 하나님께 경배했답니다.

모든 가족이 말씀대로 행한 그 밤, 애굽에는 큰 슬픔이 찾아왔어요.

場景 6 출애굽기 12:29-30

애굽에 큰 울음이 일어났어요

한밤중, 하나님의 심판이 애굽 땅에 임했어요.

바로의 집에서 가장 낮은 사람의 집까지, 처음 난 이를 잃는 큰 슬픔이 닥쳤습니다.

성경은 어느 집에도 슬픔이 없지 않았다고 전하지요.

바로와 신하들도 밤중에 일어났고, 애굽 온 땅에 큰 울음이 일어났답니다.

마침내 바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는 막을 수 없음을 깨달았어요.

오랫동안 붙잡혀 있던 이스라엘을 보내야 할 때가 이르렀습니다.

바로는 그 밤에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이스라엘을 보내겠다고 말했어요.

場景 7 출애굽기 12:31-32

바로가 그 밤에 떠나라고 했어요

바로는 그 밤에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렀어요.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라.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겨라.

양과 소도 모두 몰아가고, 나를 위해 축복해 달라.

완고하던 바로는 마침내 이스라엘을 붙잡지 못했지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자유의 문이 활짝 열렸답니다.

애굽 사람들도 두려움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빨리 떠나기를 재촉했어요.

場景 8 출애굽기 12:33-36

애굽 사람들이 급히 떠나라고 재촉했어요

애굽 사람들은 우리 모두 죽게 되었다며 이스라엘을 급히 재촉했어요.

부디 지체하지 말고 이 땅에서 빨리 떠나십시오.

이스라엘 가족들은 부풀지 못한 반죽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멨습니다.

그들은 모세의 말대로 은금 패물과 의복도 구했지요.

애굽 사람들은 하나님의 권능을 두려워하며, 구하는 것을 내어주었답니다.

이것은 즐거운 선물 잔치가 아니라, 두려움과 경외 속의 급한 작별이었어요.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은 가족과 가축을 이끌고 라암셋을 떠났어요.

場景 9 출애굽기 12:37-42

이스라엘이 라암셋을 떠났어요

이스라엘 자손은 라암셋을 떠나 숙곳을 향해 걸었어요.

아이들과 가족들, 수많은 사람과 양과 소도 함께 길을 나섰습니다.

백성은 급히 나온 반죽으로 누룩 없는 빵을 구웠지요.

애굽에서 지낸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날이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때에 백성을 무리대로 이끌어 내셨어요.

이 밤은 대대로 기억할 여호와의 밤이 되었습니다.

자유를 얻은 백성은 유월절의 뜻과 규례도 소중히 지켜야 했어요.

場景 10 출애굽기 12:43-51

한 법 아래 함께 유월절을 지켜요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에게 유월절의 규례를 자세히 알려 주셨어요.

이스라엘 온 회중은 이 유월절을 함께 지켜라.

한 집에서 먹고, 그 고기를 집 밖으로 내지 않으며, 뼈를 꺾지 않았습니다.

함께 사는 타국인도 언약에 참여하면 본토인과 같이 지킬 수 있었지요.

본토인과 함께 사는 사람에게 하나의 법이 주어졌답니다.

온 이스라엘이 말씀대로 행한 그날, 하나님께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어요.

이제 자유를 얻은 백성은 하나님을 따라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