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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事聖經

創世記 第20章聖經故事

Fear Returns in Gerar

場景 창세기 20:

故事說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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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景

6 個場景

聖經正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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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0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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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景與旁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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場景 1 창세기 20:1-2

Fear Returns in Gerar

아브라함은 마므레를 떠나, 네게브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그는 가데스와 술 사이에 머물다가, 그랄에서도 살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아브라함은 다시 두려운 마음에 사라를 자기 누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의 아내였지만, 그는 사람들이 자기를 해칠까 봐 두려워했어요.

그랄 왕 아비멜렉은 사라를 자기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라를 부끄럽게 보이게 하려고 들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받은 사람도 두려움 속에서 실수할 수 있음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라와 약속의 길을 지키고 계셨답니다.

그 밤, 하나님은 아비멜렉의 꿈 가운데 찾아오셔서 사라를 지키셨어요.

場景 2 창세기 20:3-7

God Stopped Him in a Dream

그 밤, 하나님이 꿈 가운데 아비멜렉에게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라가 남편이 있는 여자라고 알려 주셨지요.

"사라를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내라."

아비멜렉은 아직 사라에게 가까이 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깨끗한 마음으로 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알지 못하고 한 일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죄를 짓지 않도록 막아 주셨답니다.

하나님의 경고는 죄를 멈추게 하시는 자비이기도 합니다.

아비멜렉은 아침 일찍 일어나 사람들을 불러 꿈에서 들은 일을 말했어요.

場景 3 창세기 20:8-13

Why Did You Do This?

아비멜렉은 아침 일찍 일어나 신하들을 불렀습니다.

그는 꿈에서 들은 일을 말했고, 사람들은 크게 두려워했지요.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을 불러 물었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아브라함은 그랄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죽을까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은 아브라함의 입에서 진실을 흐리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두려움 때문에 다른 사람을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아브라함은 오래전부터 사라에게 어디서든 누이라고 말해 달라고 했던 일을 설명했어요.

場景 4 창세기 20:14-15

Sarah Was Returned

아비멜렉은 양과 소와 종들을 아브라함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라를 아브라함에게 돌려보냈지요.

그는 아브라함에게 자기 땅 어디든지 머물러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좋은 곳에 머물러라."

이 장면은 사람을 돈으로 사고파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감추어진 진실을 드러내셨습니다.

사라는 부끄러운 물건처럼 다루어질 사람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은 사라를 보호하시고, 약속의 길을 지켜 주셨답니다.

아비멜렉은 사라가 사람들 앞에서 보호받고 있음을 분명히 드러냈어요.

場景 5 창세기 20:16

Sarah Was Publicly Protected

아비멜렉은 사라에게도 은을 주며, 사람들 앞에서 바로잡았습니다.

"이것이 너를 위한 보호의 표시가 되게 하겠다."

이 말은 사라가 안전하게 돌려보내졌음을 드러내는 말이었지요.

사라는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라의 몸과 이름과 앞날을 지키셨어요.

약속의 아들 이삭은 사람의 속임수로 태어나는 아이가 아니에요.

이삭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태어날 아이입니다.

하나님은 잘못된 상황 속에서도 약속의 길을 흐려지지 않게 하셨답니다.

그 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은 아비멜렉의 집도 회복시켜 주셨어요.

場景 6 창세기 20:17-18

Prayer and Restoration

그 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비멜렉과 그의 집을 고쳐 주셨지요.

사라의 일 때문에, 그 집에는 아기를 기다리는 일이 막혀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그 집에도 회복을 주셨어요.

아브라함은 실수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통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사람의 실수보다 강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가볍게 여겨도 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창세기 20장은 하나님이 약속과 사람들을 함께 지키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다음 장에서는 마침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이삭이 태어나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