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아둘람에 살며 세 아들을 얻었어요
요셉이 애굽으로 팔린 뒤, 유다는 형제들을 떠나 아둘람으로 내려갔어요.
그곳에서 그는 히라라는 친구와 가까이 지냈지요.
유다는 수아의 딸과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얼마 뒤 첫아들 엘이 태어났답니다.
이어 둘째 오난도 태어났지요.
막내 셀라도 세상에 나왔어요.
세월이 흐르며 세 아들은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이 가정에는 곧 어려운 일이 찾아오게 됩니다.
세 아들이 자란 뒤, 유다는 엘의 아내로 다말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