麥克謙聖經旅程

麥克謙一年通讀

每天 4 段經文,一年讀完舊約 1 次、新約與詩篇 2 次。

365 一年固定通讀表
4 每天 4 段經文
180 選取的日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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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庭崇拜 · 舊約

여호수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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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 章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시다

1이제 주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주께서 모세를 섬기던 자인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이같이 일러 말씀하셨느니라.

2“나의 종 모세가 죽었도다. 그러므로 이제 너와 이 모든 백성은 일어나서 이 요르단을 건너고 내가 그들에게, 곧 이스라엘 자녀들에게 주는 그 지역으로 가라.

3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 발바닥으로 밟을 모든 곳마다 내가 너희에게 주었느니라.

4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거대한 강 유프라테스강에 이르는 히타이트족들의 모든 영토에 이르기까지, 또 해가 지는 쪽인 대해까지 너희의 지경이 되리라.

5너의 생애의 모든 날들 동안 네 앞에 설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리라. 내가 모세와 함께했던 것같이 내가 너와 그렇게 함께하리라. 내가 너를 단념하지도 아니하고, 너를 저버리지도 아니하겠노라.

6강건하고 훌륭한 용기를 내라. 이는 내가 이 백성에게 주기로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그 지역을 네가 그들에게 유산으로 분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라.

7너는 오직 강건하고 아주 담대하라. 이는 너로 하여금 내 종 모세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준수하여 행하게 하려 함이라. 그것을 떠나 오른편으로나 왼편으로 벗어나지 말지니,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형통하게 하려 함이라.

8이 율법 책을 너의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할지니라. 오직 너는 그 안에 있는 것을 주야로 묵상할지니, 너로 하여금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모두 준수하여 행하게 하려 함이라. 이는 그때 네가 너의 길을 형통하게 할 것이요, 그때 너에게 훌륭한 성공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

9내가 너에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강건하고 훌륭한 용기를 내라. 너는 무서워하지 말고 좌절하지도 말라. 이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라.”

요단을 건널 준비 명령

10그때 여호수아가 백성의 관원들에게 명령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11“군대를 지나다니며 백성에게 명령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먹을거리들을 예비하라. 이는 삼 일 안에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그곳을 차지하라고 주시는 그 지역을 차지하러 들어가기 위하여 이 요르단을 넘을 것이기 때문이라.’ 하라.”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의 약속

12그리하여 여호수아는 르우벤족들과 갓족들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이같이 일러 말하였더라.

13“주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하며 말하기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셨고, 이 지역을 너희에게 주셨도다.’ 한 그 말을 기억하라.

14너희의 아내들과 너희의 어린것들과 너희의 가축들은 모세가 요르단 이편에서 너희에게 준 지역 가운데 남을지니라. 그러나 너희 막강한 용사들은 모두 너희 형제들 앞에서 무장된 채로 넘어가고 그들을 도울지니라.

15주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같이 그분께서 너희의 형제들에게도 안식을 주실 때까지 또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그 지역을 그들도 차지할 때까지 도울지니라. 그때 너희가 너희 소유의 지역으로 되돌아가서 그곳을 향유할지니라. 그곳은 주의 종 모세가 해가 떠오르는 쪽인 요르단 이편에서 너희에게 준 곳이라.”

16그러자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며 이같이 말하였더라. “당신께서 저희에게 명령하시는 모든 것을 저희가 행하겠으며, 당신께서 저희를 어디로 보내시든지 저희가 가겠나이다.

17저희가 모든 것들에 있어서 모세에게 경청하였듯이 저희가 당신께도 그렇게 경청하겠나이다. 오직 주 당신의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계셨듯이 그분께서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바라나이다.

18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대적하여 반역하고 당신께서 그에게 명령하시는 모든 것에 있어서 당신의 말들에 경청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형에 처해지리이다. 오직 강건하고 훌륭한 용기를 내소서.”

家庭崇拜 · 新約

시편 120, 121,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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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20 章

거짓된 입술에서 건지소서

1내가 나의 괴로움 속에서 주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나의 말을 들으셨도다.

2오, 주여,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임수로 가득한 혀로부터 저의 혼을 구출하소서.

3너, 거짓된 혀야, 무엇이 너에게 주어지겠느냐? 아니면 무엇이 너에게 행하여지겠느냐?

4향나무의 숯들과 더불어 막강한 자의 예리한 화살들이로다.

5내가 메섹에 체류하는 것과 내가 케달의 천막들에 거하는 것은 나에게 화로다!

6화평을 증오하는 자와 함께 나의 혼이 오랫동안 거하여 왔도다.

7나는 화평을 추구하는도다. 그러나 내가 말할 때 그들은 전쟁을 추구하는도다.<단계별로 올라가는 노래>

第 121 章

산을 향해 든 눈과 지키시는 주

1내가 나의 도움이 오는 언덕들을 향하여 나의 두 눈을 들어 올리겠노라.

2나의 도움이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께로부터 오는도다.

3그분께서는 너의 발이 동요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실 것이요, 너를 지키시는 분께서는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께서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라.

5주께서는 너를 지키시는 분이라. 주께서는 너의 오른편에 있는 너의 그늘막이시라.

6해가 낮에 너를 치지 못할 것이요, 달도 밤에 너를 치지 못하리라.

7주께서 모든 악으로부터 너를 보존하실 것이요, 그분께서 너의 혼을 보존하시리라.

8주께서 너의 나가는 것과 너의 들어오는 것을 이 시간부터 앞으로 영원무궁토록 보존하시리라. <단계별로 올라가는 다윗의 노래>

第 122 章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라

1그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의 집 안으로 들어가자.” 할 때 내가 반가워하였도다.

2오, 예루살렘아, 우리의 발은 너의 대문들 안에 서리라.

3예루살렘은 서로 밀집한 도성으로 지어지는도다.

4지파들은 그리 올라가나니, 주의 지파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들을 드리려고 이스라엘의 증언으로 향하는도다.

5이는 심판의 보좌들, 곧 다윗의 집의 보좌들이 거기에 놓여 있기 때문이라.

6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형통하리라.

7너의 성벽들 안에는 화평이 있고, 너의 궁전들 안에는 형통함이 있기를 바라노라.

8나의 형제들과 벗들을 위하여 이제 내가 말하기를, “너의 안에 화평이 있기를 바라노라.” 하겠노라.

9주 우리 하나님의 집으로 인하여 내가 너의 축복을 구하겠노라.<단계별로 올라가는 노래>

個人靈修 · 舊約/詩篇

이사야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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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61 章

기름 부음 받은 자가 전하는 기쁜 소식

1주 하나님의 영께서 제게 임하셨나이다. 이는 주께서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들을 선포하시기 위하여 저에게 기름을 부으셨기 때문이니이다. 그분께서 저를 보내신 것은 상한 마음이 된 자들을 싸매고 포로들에게는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는 감옥으로부터 놓임을 공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주의 기꺼이 받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복수의 날을 공포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들을 위로하게 하려 하심이며,

3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을 정해주고, 그들에게 재들 대신 아름다움을 주며, 애곡 대신 즐거움의 기름을 주고, 수심의 영 대신 찬송의 의복을 주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그들이 의의 나무들이자, 주께서 심으신 것이라 불리게 하려 하심이요, 그분께서 영화롭게 되려 하심이라.

4그리고 그들은 오래된 불모지들을 세울 것이요, 그들은 이전의 황무지들을 일으켜 세울 것이요, 그들은 황량한 도시들과 많은 세대들의 황무지들을 보수하리라.

5그리하면 타국인들이 서서 너희 양 떼들을 먹일 것이요, 외지인의 아들들은 너희의 밭을 가는 자들과 너희의 포도원지기들이 되리라.

6그러나 너희는 주의 제사장들로 이름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사역자들이라 부르리라. 너희가 이방인들의 재물들을 먹을 것이요, 너희는 그들의 영광 가운데서 스스로를 자랑하리라.

7너희는 너희의 수치를 대신하여 두 배로 받을 것이요, 그들은 당혹감 대신에 그들의 몫을 크게 기뻐하리라. 그러므로 그들이 자신들의 토지 안에서 두 배를 소유할 것이요, 영원한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으리라.

8이는 나, 주가 공의를 사랑하고, 내가 번제물을 위한 강도 짓을 증오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내가 진리 안에서 그들의 일을 인도하겠고, 나는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겠노라.

9그리고 그들의 씨가 이방인들 사이에 알려질 것이요, 그들의 후예가 백성 가운데 알려지리라. 그들을 보는 모든 자가 그들을 인정하리니, 그들이 주께서 복을 주신 씨라는 것을 인정하리라.

10내가 주를 대단히 크게 기뻐하겠노라. 나의 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움으로 충만하리라. 이는 그분께서 나를 구원의 의복들로 입히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의의 예복으로 덮으셨으니, 신랑이 장식품들로 자신을 꾸미듯이, 신부가 그녀의 보석 장식들로 자신을 단장하듯이 하셨도다.

11이는 마치 땅이 그녀의 싹을 내는 것 같고, 정원이 그것 안에 뿌려진 것들을 돋아나게 하는 것 같기 때문이라. 그렇게 하여 주 하나님께서 의와 찬송을 모든 민족들 앞에서 돋아나게 하시리라.

個人靈修 · 新約

마태복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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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9 章

중풍병자를 고치심

1이후에 그분께서 선박 안으로 들어가셨고 바다를 넘어가시어 자기 자신의 도시에 이르셨더라.

2그러자 보라, 그들이 중풍을 앓는 남자를 침상에 누워 있는 채로 그분께 데려왔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어 그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들아, 좋은 기운을 내라. 너에게서 너의 죄들이 용서되기를 바라노라.” 하셨느니라.

3그런데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자기들 속으로 말하기를, ‘이 사람이 신성 모독을 하는도다.’ 하였더라.

4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들을 아시며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어찌 너희는 너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5그런즉 ‘너의 죄들이 너에게서 용서되기를 바라노라.’하고 말하는 것이나, ‘일어나서 걸으라.’하고 말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쉽겠느냐?

6그러나 이는 인자가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로 하여금 알게 하려 함이라. (그때 그분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너의 침상을 들고 너의 집으로 가라.”

7그러자 그가 일어나서 자기 집으로 떠났더라.

8그러나 무리들이 그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놀라워하였으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능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세리 마태를 부르심

9이후에 예수님께서 거기를 나와서 지나가시는 동안 그분께서 마태란 이름으로 불리는 남자가 관세를 받는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보셨더라. 그러자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그러자 그가 일어나서 그분을 따랐더라.

10그러고 나서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예수님께서 그 집 안에 앉아 식사하고 계셨을 때, 보라,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왔으며 그분과 그분의 제자들 곁에 앉았더라.

11이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것을 보자 그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 스승이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먹느냐?” 하였더라.

12그러나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셨을 때,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온전한 자들은 의사가 필요하지 아니하나 병든 자들은 필요하니라.

13오히려 너희는 가서 ‘내가 자비를 원하고 희생 제물을 원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라. 이는 내가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다만 죄인들을 불러 회개에 이르게 하려고 온 것이기 때문이라.”

금식에 관한 물음

14그때 요한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오며 말씀드리기를, “우리와 바리새파 사람들은 자주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였더라.

15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신랑이 혼인 방의 아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그들이 애곡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게 될 날들이 오리니, 그리하면 그때는 그들이 금식하리라.

16새 옷감에서 난 조각을 오래된 의복에 붙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그것을 메우려고 붙인 것이 그 의복을 당겨서 그 해어짐이 더 악화되기 때문이라.

17또한 새 포도즙을 오래된 부대들에 넣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느니라. 그렇게 하면 부대들이 터지고 포도즙이 흘러나와서 그 부대들도 망가지느니라. 오히려 그들은 새 포도즙을 새 부대들에 담나니 그리하면 둘 다 보존되느니라.”

야이로의 딸과 혈루증 여인

18보라,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것들을 전하시는 동안 어떤 치리자 한 명이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말씀드리기를, “제 딸이 방금 죽었나이다. 그러나 오셔서 당신의 손을 그녀에게 얹어 주소서. 그리하면 그녀가 살아나리이다.” 하였더라.

19그러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그를 따라가셨으며, 그분의 제자들도 이와 같이 하였더라.

20그런데 보라, 십이 년간 피가 유출되는 질병을 앓던 여자가 그분의 뒤로 와서 그분의 의복의 옷단을 만졌더라.

21이는 그녀가 자기 속으로 말하기를, ‘내가 그분의 의복을 만지기만 할지라도 나는 온전해지리라.’ 하였기 때문이라.

22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친히 돌아서셨고, 그분께서 그녀를 보셨을 때 친히 말씀하시기를, “딸아, 훌륭한 위로를 받으라. 너의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 여자가 그 시각부터 온전하게 되었더라.

23그런 다음에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으로 들어가시어 음유 시인들과 떠들썩한 백성을 보셨더라.

24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물러나라. 이는 그 여자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들이 그분을 경멸하여 비웃더라.

25그러나 백성이 밖으로 내보내진 후에 그분께서 들어가서 그녀를 손으로 잡으셨더라. 그러자 그 여자아이가 일어났더라.

26이에 여기서 생긴 명성이 그 지역 전체에 널리 퍼져 나갔더라.

두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심

27그런데 예수님께서 거기를 떠나실 때, 두 명의 눈먼 사람들이 그분을 따라와서 소리치며 말씀드리기를, “다윗의 자손이신 당신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하였더라.

28그러고 나서 그분께서 그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사람들이 그분께로 왔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가 능히 이것을 행할 줄 믿느냐?” 하시니라.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하였더라.

29그때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믿음대로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노라.” 하셨느니라.

30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더라.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엄하게 명하며 말씀하시기를, “아무에게도 그것을 알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셨느니라.

31그러나 그들이 떠난 뒤에 그들은 그분의 명성을 그 지방 전체에 널리 퍼뜨렸더라.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심

32그들이 나갔을 때, 보라, 한 마귀에게 점유되어 말하지 못하는 남자를 그들이 그분께 데려왔더라.

33이에 그 마귀가 쫓겨나자 그 말하지 못하는 자가 말하였더라. 그러자 그 무리들이 놀라워하며 말하기를, “그것은 이스라엘에서 결코 이처럼 보인 적이 없었도다.” 하였더라.

34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가 마귀들의 통치자를 통하여 마귀들을 쫓아내는도다.” 하였더라.

추수할 일꾼이 적다

35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모든 도시들과 촌락들을 돌아다니시면서 그들의 회당들에서 가르치시고 왕국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들 가운데서 모든 병과 모든 질병을 저마다 고쳐주셨느니라.

36그러나 그분께서 무리들을 보셨을 때, 그분께서는 그들에 대한 연민으로 마음이 움직이셨더라. 이는 그들이 지쳤고, 목자 없는 양같이 뿔뿔이 흩어졌기 때문이라.

37그때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참으로 수확할 것은 아주 많으나 수고하는 자들이 거의 없도다.

38그러므로 너희는 수확의 주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수고하는 자들을 그분의 수확물 가운데로 파송하여 주시기를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