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품

신학

낙원의 잔치에서 누리는 행복과 안식을 가리키는 표현(눅 16:22, 23).

(눅 16:22, 23) 유대인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던, 식탁에서 침상에 비스듬히 기대어 눕는 관습을 가리킨다. 이는 한 사람의 머리가 그보다 윗자리에 앉거나 기댄 사람의 품에 거의 닿게 되는 배치였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품에 있다"는 것은 낙원의 잔치에서 행복과 안식을 누리는 것을 뜻하였다(마 8:11; 눅 16:23). (잔치, 식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