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달
도량형이름의 뜻: 큰
유대인의 민간력 여섯째 달이자 종교력 열두째 달로, 우리의 3월에서 4월에 해당한다(에 3:7).
크다는 뜻이며, 유대인의 민간력 여섯째 달이자 종교력 열두째 달이다(에 3:7, 13; 8:12; 9:1, 15, 17, 19, 21). 우리의 3월 초승달부터 4월 초승달까지에 이르는 날들을 포함하였다. 이 이름은 포로기 이후에 처음 사용되었다. 절기가 늦어져 어린양이 아직 유월절 제물에 알맞은 크기가 되지 못하거나 보리가 아빕(이삭이 패는 달)에 충분히 자라지 못하였을 때에는, 베아달, 곧 둘째 아달이라 불리는 달을 윤달로 끼워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