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인물이름의 뜻: 은혜
바누엘의 딸인 나이 든 과부로, 미리암과 드보라와 훌다와 같은 "여선지자"였다.
'은혜'라는 뜻으로, 바누엘의 딸인 나이 든 과부이다. 그는 미리암과 드보라와 훌다(대하 34:22)와 같은 "여선지자"였다. 결혼 생활 칠 년 만에 남편이 죽었고, 긴 과부 생활 동안 그는 날마다 성전 예배에 참석하였다. 그가 여든네 살이었을 때, 나이 든 시므온이 하나님이 그분의 옛 약속을 이루어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일에 대해 찬송과 감사의 그 잊을 수 없는 말을 발하던 바로 그 순간에 성전에 들어왔다(눅 2:36,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