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소

기타

하급 법정에서 상급 법정으로 사건을 넘기는 것으로, 모세가 광야에서 마련한 재판 제도와 바울의 상소 사례가 대표적이다.

하급 법정에서 상급 법정으로 어떤 사건을 넘기는 것이다. 모세는 광야에서 하급 법정에서 상급 법정으로 상소할 수 있도록 일련의 재판 제도를 마련하였다(출 18:13-26).

로마법 아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상소 사례는, 바울이 가이사랴에 있던 베스도의 법정에서 로마에 있는 황제의 법정으로 상소한 것이다(행 25:11, 12, 21, 25). 바울은 이 일에서 로마 시민의 특권을 활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