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사물창세기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무화과 잎으로 엮은 것을, 사도행전에서는 장인과 종들이 허리에 두르던 앞치마를 가리킨다.
흠정역(Authorized Version)에서 창 3:7에 나오는데, 우리 첫 조상이 만든 무화과 잎으로 엮은 두름을 가리킨다. 행 19:12에서는 장인과 종들이 옷이 상하지 않도록 허리에 두르던 띠나 반(半) 두렁이를 뜻한다. 흠정역 룻 3:15의 난외주에서는 '겉옷(vail)' 대신 올바르게 옮겨졌다. (개역에서는 '겉옷(man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