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
인물'복되다'라는 뜻으로, 야곱의 여덟째 아들이며, 그의 어머니는 레아의 여종 실바였다(창 30:13).
'복되다'라는 뜻으로, 야곱의 여덟째 아들이며 그의 어머니는 레아의 여종 실바였다(창 30:13). 그가 세운 지파에 관해서는 지파 목록에 자리를 차지한 것 외에는 기록된 바가 없다(창 35:26; 46:17; 출 1:4 등). 38년의 광야 방랑 동안 그 수가 29퍼센트 증가하였다. 광야를 행진하는 동안 이 지파의 위치는 단과 납달리 사이였다(민 2:27). 팔레스타인에서 가장 비옥한 토지가 일부 포함된 그들에게 주어진 기업의 경계와 그 성읍들의 이름은 수 19:24-31, 삿 1:31, 32에 기록되어 있다. 아셀과 시므온은 요단강 서편 지파 가운데 나라를 위한 영웅이나 사사를 배출하지 못한 유일한 지파였다. 여선지자 안나는 이 지파 출신이었다(눅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