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갓

지명

이름의 뜻: 행운의 주, 또는 바알의 무리

헤르몬 산 기슭 레바논 골짜기에 있던 가나안 성읍으로, 여호수아의 정복이 미친 가장 북쪽 지점이다.

행운의 주, 또는 바알의 무리라는 뜻으로, 헤르몬 산 기슭 레바논 골짜기에 있던 가나안 성읍이며, 그래서 바알헤르몬이라고도 불린다(삿 3:3; 대상 5:23). 요단 강의 발원지 가까이 있었다(수 13:5; 11:17; 12:7). 그곳은 여호수아의 정복이 미친 가장 북쪽 지점이었다. 아마도 바알 숭배에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을 것이다. 오늘날의 바니아스(Banias)가 그 자취이다. 어떤 이들은 그곳을 바알벡과 같은 곳으로 추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