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신학그리스도교의 세례가 아니었으며, 회개로 이끌었으나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베풀어지지 않았다.
그리스도교의 세례가 아니었으며,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제자들이 행한 세례도 아니었다. 그때까지 신약의 경륜은 존재하지 않았다. 요한의 세례는 그 대상을 회개로 이끌었으며,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으로 이끌지는 않았다. 그것은 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시행되지 않았으며, 요한에게 세례받은 자들은 바울에게 다시 세례를 받았다(행 18:24;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