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단

인물

아하수에로의 궁정에서 문을 지키던 내시로, 데레스와 함께 왕을 모해하려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아하수에로의 궁정에서 "문을 지키던" 내시 중 하나이다. 데레스와 함께 왕의 목숨을 노려 음모를 꾸몄다. 모르드개가 그 음모를 알아채어 두 죄인은 나무에 달려 처형되었다(에 2:21-23;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