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맡은 관원
직분포도주를 관리하는 종으로, 왕실에서 큰 책임과 영예를 지닌 직책이었다.
본래 포도주를 맡은 종이다(창 40:1-13; 41:9). 이렇게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 마쉬케(mashkeh)는 (복수형으로) "술 따르는 자"로도 옮겨진다(왕상 10:5; 대하 9:4). 느헤미야(1:11)는 아닥사스다 왕의 술 따르는 자였다. 이는 왕실에서 큰 책임과 영예를 지닌 직책이었다.
포도주를 관리하는 종으로, 왕실에서 큰 책임과 영예를 지닌 직책이었다.
본래 포도주를 맡은 종이다(창 40:1-13; 41:9). 이렇게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 마쉬케(mashkeh)는 (복수형으로) "술 따르는 자"로도 옮겨진다(왕상 10:5; 대하 9:4). 느헤미야(1:11)는 아닥사스다 왕의 술 따르는 자였다. 이는 왕실에서 큰 책임과 영예를 지닌 직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