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뺨을 치는 것은 큰 모욕으로 여겨졌으며, 예수는 이를 두고 악을 대적하지 말라 하셨다.

뺨을 치는 것은 심한 상해와 모욕으로 여겨졌다(욥 16:10; 애 3:30; 미 5:1). "네 한 뺨을 치는 자에게 다른 뺨도 돌려 대라"는 권고(눅 6:29)는 단순히 "악을 대적하지 말라"(마 5:39; 벧전 2:19-23)는 뜻이다. 시 3:7은 하나님께서 그의 원수들에게서 그를 해할 능력을 빼앗으셨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