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오

지명

에게해에 있는 섬으로, 바울이 세 번째 전도 귀환 여행 때 하룻밤 정박했던 곳이다.

행 20:15에 언급된, 에게해에 있는 섬으로 본토에서 약 8km 떨어져 있다. 정박지가 있어, 바울과 그 일행이 세 번째 전도 귀환 여행 때 그 보호 아래 하룻밤 닻을 내렸다. 지금은 시오(Scio)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