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사물살갗에 닿게 셔츠처럼 입는 속옷으로, 때로 솔기 없이 통째로 짜거나 "여러 색깔"로 만들기도 하였다.
셔츠처럼 살갗에 닿게 입던 속옷이다(레 16:4; 아 5:3; 삼하 15:32; 출 28:4; 29:5).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위해 만드신 "가죽옷"은 아마도 앞치마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창 3:21). 이 속옷은 때로 솔기 없이 통째로 짜였고(요 19:23), 때로는 "여러 색깔"로 되어 있기도 하였다(창 37:3; R.V. 난외주 "소매 달린 긴 옷"). 요 21:7의 "어부의 옷"은 분명히 바깥 옷, 곧 겉옷이었으며, 한나가 사무엘을 위해 지은 "옷"(삼상 2:19)도 그러하였다. (의복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