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

신학

구속받은 자가 누리는 미래 전체로, 영원한 형벌과 대조되며 하나님의 자녀가 들어가는 최종 상급이다.

이 표현은 구약에서는 단 12:2(R.V. "영원한 생명")에만 나온다.

그것은 신약에서 자주 나온다(마 7:14; 18:8, 9; 눅 10:28; 18:18 비교). 그것은 구속받은 자의 미래 전체를 아우르며(눅 16:9), "영원한 형벌"(마 19:29; 25:46)과 대조된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들어가는 최종 상급이요 영광이며(딤전 6:12, 19; 롬 6:22; 갈 6:8; 딤전 1:16; 롬 5:21), 그들의 안식의 안식일이다(히 4:9; 12:22 비교).

신자가 그리스도로부터 얻는 새 생명(롬 6:4)은 구원의 바로 그 본질이며, 따라서 영광의 생명, 곧 영생도 반드시 그들의 것이 된다(롬 6:8; 딤후 2:11, 12; 롬 5:17, 21; 8:30; 엡 2:5, 6).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다(롬 6:23). 신실한 자들이 여기 땅에서 가지는 생명(요 3:36; 5:24; 6:47, 53-58)은 저 너머의 영생, 곧 미래의 끝없는 생명, 하늘에서 누릴 성도의 복된 미래와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마 19:16, 29; 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