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바다

지명

"집의 등성이" 곧 "성전 언덕"이라는 뜻으로, 그 일부에 안토니아 요새가 세워졌고 모자이크로 된 "박석"이 깔려 있었다.

갑 바이타(Gab Baitha), 즉 "집의 등성이" = "성전 언덕"이라는 뜻으로, 그 일부에 안토니아 요새가 세워졌다. 이 "성전 언덕"은 모자이크로 된 "박석"(헬라어 lithostroton, 즉 "돌로 포장된 곳")으로 덮여 있었다. 이 "박석" 위, 곧 "브라이도리온"(곧 재판정)의 큰 방 밖에 재판석(bema)이 놓여 있었다(요 18:28; 19:13).